2018 년 논산시 연산면 한글 대학 입학식 개최
2018/03/01 00: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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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깍이 학생들 향학열 불태우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추진하고 있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프로젝트 중의 하나인 ‘마을로 찾아가는 어르신 한글대학’ 연산면 입학식이 27일(화) 오후 3시 연산중학교  대강당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하여 김형도 논산시의회 의장,전낙운 도의원,이충렬,김만중 논산시의원,이정휘 면장,논산계룡농협 이환홍 조합장,도기정 주민자치위원장,이홍주 연산파출소장,사회단체장,입학생 가족 등 300 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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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어르신 한글대학’은 시대적 환경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학습기회를 제공해 배우는 즐거움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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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행복을 위한 아름다운 도전!’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한글대학 입학식은 26일 가야곡면, 부창동, 부적면을 시작으로 3월 9일 은진면, 상월면까지 15개 읍·면·동, 총187개 마을 1,877명의 입학생 어르신이 참석해 배움의 첫 발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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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면 한글대학 명예학장 이정휘는 학사보고를 통하여" 찾아가는 어르신 한글대학은 논산시 전체 2017년 145개소 1,650명에서
올해 302개소 3,021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계시며, 연산면은 2016년 6월 화악리,청동2리 마을을 24명이 수료, 2017뇬백석 4리,천호리 마을 4개소 어르신 50명이 참여 수료 하였다"며"2017년 9월1일 어르신 한글 백일장에 12명이 참여하여 글씨쓰기,시화,수필에서 우수상,행복상,장려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나았다"고 말했다
또한"오늘 연산면 입학식은 17개 마을에 172명이 참석하여 시대적인 어려움으로 한글을 배우지 못한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에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내 드린다"며 성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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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은 “한글대학은 한글을 깨우치는 것 뿐 만 아니라 어르신들께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과정”이라며, “어르신들 마음속에 간직한 한을 풀고 자존감을 높여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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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따뜻한 행복공동체 조성 사업인‘동고동락(同苦同樂)’프로젝트는 사회양극화와 개인주의로 무너져가는 마을 공동체를 재건하기 위한 복지서비스 사업으로 △홀몸어르신 공동생활제 △찾아가는 어르신 한글대학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 건강관리 △마실음악회 △마을공동체 작은도서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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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열 ccy982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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