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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하반기 의장선거, 4파전 양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올 7월 하반기를 맞는 논산시의회가 ‘지방의회의 꽃’인 의장선거를 둘러싸고 치열한 물밑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시의회 하반기 의장 후보군은 재선의 서원 의장과 조용훈, 조배식, 민병춘 의원 등 4명이 물망에 올랐다. 서 의장의 재도전 국면에 이번에는 절대 물러설 수 없다는 조용훈 의원의 세 규합, 국민의 힘 의원들의 표심 향방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논산시의회 하반기 의장은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선출될 전망으로, 재선의 민병춘 행정자치위원장도 거론되고 있어 두 번째 여성 의장 배출이 관심이다. 역대 논산시의회 여성 의장은 6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박영자 비례의원이 유일하다. 여성 시 의장에 도전하는 민병춘 의원의 행보가 주목된다. 논산시의회는 총 13명의 의원 중 민주당 7석, 국민의 힘 6석으로 민주당이 전반기 의장을 한데다. 하반기도 이변에 없는 한 민주당에서 의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의장이 후반기에도 의장에 재도전하는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일부 의원들은 후보가 없으면 모르겠지만, 전∙후반기를 독식하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반면, 조용훈 의원은 “이번만큼은 반드시 의장이 되겠다며 이변이 없는 한 의사봉을 반드시 잡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여기에다 재선의 조배식 의원과 민병춘 의원의 도전도 어떠한 변수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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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5-20
  • 계룡시, 충남자율방범연합회 제16대 범죄예방결의대회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자율방범연합회 제16회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19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충남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유한종)와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철)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백성현 논산시장, 오문교 충남경찰청장,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 서천열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장,강훈식 아산시을 국회의원, 박수현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당선인,황명선 계룡·논산·금산 국회의원당선인,자율방범대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결의대회 식전 행사로 충남태권도협회 시범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행동강령 낭독, 감사패 전달 및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및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충남 15개 시·군 자율방범대원들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어 결의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 되었다. 이응우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범죄예방을 위한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열리는 범죄예방 결의대회가 방범대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범죄예방 의지를 다시금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 지역 자율방범대 간의 상호발전적이고 우호적인 협력과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자율방범연합회는 16개 연합대 280개 지대에 약 7000여 명이 가입해 취약 지역 범죄 예방 순찰,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범죄예방 결의대회는 충남 15개 시·군 순회 개최하며 2025년에는 청양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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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20
  • 충남 계룡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14일 오전 엄사면 원형광장에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다 (多)문화 다함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계룡시가족센터와(사) 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가 공동주관 행사로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계룡시 가족센터와 (사)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가 공동주관한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응우 시장과 시민 등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음식, 의상 등을 직접 입어 보고 체험했으며, 다문화 인식개선,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응우 시장은 “다문화 가정들이 차별과 편견 없이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잘살아가도록 계룡시에서 적극적 행정을 펼치고 있다”라며“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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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14
  • 계룡시의회, 제172회 임시회 폐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5월10일 지난 4월26일부터 15일간 이어진 제17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조례안 등 다양한 안건을 처리했다. 5월1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청환)에서 심사한 ▴계룡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김미정 의원), ▴계룡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범규 의원) 등 14건의 의안에 대하여 원안가결하고 ▴계룡시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수정가결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및 요구자료의 심의·의결을 통해 원안가결하였으며, 본격적인 행정 사무감사 준비에 돌입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청환)에서 심사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당초 계룡시장이 제출한 3,013억원에서 문화체육관광실 등 7개 부서 13개 사업에 대해 28억7천9백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고 ▴2024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694억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진행된 이청환 의원의 시정질문을 통해▴경로식당은 다수의 취약계층 어르신분들이 안정·장기적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공유재산의 확보 및 적합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사항임에도, 특정 장소의 추진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질문하였으며, 경로당 식기세척기 등 지원사업 및 사후관리 현황, 계룡 봄나들이 행사의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에 대해 질문하고 이응우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또 김미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수도 적수 발생 및 송수관로 매설공사 문제해결을 위한 인력배치 등 문제해결을 위한 적극행정에 긍정평가하고,“지방상수도의 현대화 사업 등 예정된 대규모 사업의 정상적 추진을 촉구하며,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시설직 정원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신속하게 보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회기일정인 제173회 정례회는 6월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에 걸쳐 행정사무감사 실시와 조례 제·개정안 등 심의 및 의결을 주요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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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11
  • 24계룡軍문화축제, ‘KADEX 2024’와 동시 개최··· 세계적 축제로 발돋움
    - ‘방위산업전시회’ 계룡시 정착 및 안정적·지속적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응우 계룡시장은 26일 시청 언론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KADEX 2024(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이하 방산전시회>)’를 계룡시에 유치했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금년 ‘계룡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 ‘KADEX 2024’와 함께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앞서 이응우 계룡시장은 25일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권오성 육군협회장과 ‘KADEX 2024’의 계룡대 개최에 대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세부적인 협약 내용은 ▴‘방산전시회’ 홍보·기반시설 등 필요한 지원 적극 협력 ▴ ‘방산전시회’ 계룡대 지속 개최 및 충남도민 관람 혜택 부여 ▴ ‘방산전시회’ 성공개최 위해 상호 인정하는 필요사항 협의 추진 등 안정적·지속적 개최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상호협력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KADEX 2024’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방산전시회로서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와 육군본부, 방위사업청이 후원하고 있으며, 해외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국가적인 행사로써 K-방산을 홍보하는 종합 박람회장으로 불린다. ‘계룡軍문화축제’는 지난 2007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지역사회 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함은 물론 대국민 안보 교육,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유치·개최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등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국방수도 계룡시에 ‘KADEX 2024’를 유치함으로써 시 정체성을 확고히 함은 물론,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 민선8기 중점 5대 공약사항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신규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타당성 평가를 통과하여 국비 160억 원 지원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식산업센터는 오는 2029년 준공 예정으로 총 사업비 253억 원 중 160억 원을 국비로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계룡시가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는 물론 K-방산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응우 시장은 “4만 7천여 계룡시민과 함께 ‘KADEX 2024’ 계룡시 유치를 환영하며 아울러 계룡軍문화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軍문화축제와 방산전시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역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식산업센터 국비 확보를 계기로 계룡시 미래 100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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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4-27
  • 계룡시, 전국 휘호 대회 “염불에는 관심 없고 잿밥에만” 눈멀어
    -예산 낭비 지적에 관계기관도 나 몰라라 ’뒷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사계 문화제 전국 휘호 대회가 과다한 상금과 심사비로 예산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 계룡문화원은 23년 12월에 개원, 사계 문화제와 함께 4월 28일 전국 휘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으나, 총행사비 2천300만 원 중, 상금이 860만 원을 차지했고, 심사비 (1인당 20만 원)이 너무 과다하다는 지적이다. 처음 행사 제출한 상금 내역을 살펴보면 일반부 대상 200만 원 1명, 최우수 100만 원 3명, 우수 30만 원 5명, 특선 10만 원 12명이며 어르신 중, 고 초등학생들을 합쳐 1천314만 원으로 안이 제출되었다. 충청24시뉴스 취재가 시작되자 일부 수정 상금을 860만으로 하향 조정하며, 심사비도 23만 원에서 20만 원 수정,문화원 관계자에 따르면 무료로 게재했다던 홍보비(월간 서예)도 55만 원과 가훈 써주기 100만 원이 별도로 예산에 추가된 것으로 밝혀져 주먹구구식 쌈짓돈 운영에 대한 비판 여론이 지역사회 커지고 있다. 이번 예산은 지방문화 활성화 및 향토문화 발굴 육성 사업의 일원으로 시, 도비가 70%, 30%, 보조금으로 지급했으며, 상금과 심사비(취재결과 타, 시군의 경우 7만 원 정도)가 과하다는 지적이 있음에도 계룡시 관계부서 관계자는“보조금이기 때문에 사후 정산을 받는 것이다. 지금은 어디에 얼마가 들어가는지 알 수 없고 사업을 우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게 그 부분을 설명 들릴 정도로 알고 있지 않다.”라고 일축하며 문화원에서 하는 일이므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대상을 200만 원과 심사비를 1인당 20만 원씩 주면서 전국 휘호 대회를 한다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다”라며“혹시라도 나눠먹기식 대회가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주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보조금이라고 1회 대회부터 과하게 지급되는 것은 담당 부서에서 조율이 있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걸음마도 걷기 전에 전국대회를 유치하며, 대회 예산에 절반 이상을 상금으로 걸어 운영한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이다”라며“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눈독 들이는 전형적인 보조금 예산 낭비로 보인다, 시에 걸맞은 대회가 진행되길 바란다.”라고 지적했다. 시에 한 공무원은 “처음부터 무리하게 상금과 심사비를 지출하면서 대회를 진행 한다는 것은, 바로 앞만 보는 것으로 대회를 지속해서 이어가려면 상금과 심사비를 줄이고, 투명성과 객관성이 확실하게 이뤄져야 신뢰하는 대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시민에게 다소 생소한 휘호 대회가 상금과 심사비가 도마 위에 올라 예산 낭비라는 지적과 나눠먹기식 논란이 지속해서 일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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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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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알팔파 열풍건초 생산’ 연시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1일 부적면 왕덕리 소재의 한 농가(예담영농조합법인)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주관의 ‘알팔파 열풍건초 생산’ 연시회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 및 시‧군센터 관계자와 관내 농업인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시회에서는 안정적으로 재배한 국내산 알팔파를 수확하여 열풍건초로 생산하는 기술을 소개 및 시연했다. 또한 연시회 참석자들은 알팔파 품질을 평가하고 열풍건조시스템의 작동 원리와 실제 가동 모습 등을 살피며 영농 적용성을 강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에서 재배하고 ‘열풍건초 생산 시스템’으로 말린 알팔파 건초의 사료가치는 조단백질은 23.57%, 총가소화양분이 64.35% 내외로 나타난다. 해당 수치는 최고 등급 수입상 알팔파 건초(조단백질 17.38%, 총가소화양분 64.14%내외)와 품질을 비교해도 경쟁력이 충분함을 확인했다. 박덕화 대표(예담영농조합법인)는 “알팔파 열풍건초는 품질 면에서는 수입건초와 비슷했고, 가격 면에서는 수입건초보다 저렴해 축산농가와 풀사료 생산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시 관계자는 “수입 알팔파를 대체한 국내산 알팔파의 확대 보급으로 축산농가가 사료 생산기반을 구축하여 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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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5-21
  • 논산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개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1일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오는 23일까지 총 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8건(의원발의 7건)과 4건의 일반안건 등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55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이 처리되었다. 둘째날인 22일 행정자치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총 13건의 안건(조례안 10건, 일반안건 3건)에 대한 심사가 있을 예정이며,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총 7건의 조례안(의원발의 4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심사 예정인 의원발의 조례안은 ▲논산시 이·미용서비스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허명숙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태모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태모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사회적약자의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조례안(김종욱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산림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조용훈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용훈 의원 대표발의) 등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상정된 조례안 및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한 후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기 전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대책과 재난재해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제255회 임시회에서는 조직개편 조례와 함께 민생 관련 조례안 등 총 22건의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의원님들께서는 상정된 안건의 면밀한 심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256회 제1차 정례회는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열릴 예정으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의, 후반기 원구성 등이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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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관광자원 업그레이드’로 공주 발전 견인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금강권 역사문화관광 플랫폼과 금강지구 국가정원 조성 등 관광자원 업그레이드를 통해 공주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견인한다. 김태흠 지사는 20일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세 번째 일정으로 공주시를 방문,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공주에서 김 지사는 노인회와 보훈회관 방문에 이어, 언론인 간담회와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공주 문예회관에서 최원철 공주시장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민선 8기 전반기 도정 성과를 보고한 뒤, 공주 발전을 위해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금강지구(어천∼죽당) 국가정원 조성 △행복도시∼탄천 연결도로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이전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 구축은 공주·부여·논산 등 금강권 역사문화 자원에 가상현실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 인공지능 문화해설사 등의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공주에는 특히 아트센터고마 야외무대에 ICT 기술을 활용한 상설 야외공연장을 오는 2025년까지 설치, 공주 역사문화 자원을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구현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어천죽당지구 금강 국가정원 조성은 우성면 어천리~죽당리 일원에 총 350억 원을 투입해 5개 주제별 공원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올해 산림청으로부터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지정 승인을 받아 실시설계를 진행 중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2029년까지 지방정원으로 운영한 후 국가정원으로 전환·등록할 계획이다. ‘행복도시∼탄천 연결도로’는 행복도시권 광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촉진, 세종시와 공주·논산·부여 등 충청 서남부 지역과의 접근성 개선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으로, 2026년 착공해 2029년 완공한다는 목표다. 도 도로가 개통하면 통행 거리는 7.6km 단축(32.9km→ 25.3km)되고, 통행시간은 8분 단축(40분 → 32분)돼 지역 경쟁력 강화와 서남부 지역 여객·물류·관광 거점인 KTX 공주역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청사는 2027년까지 295억원을 투입해 3개동, 9900㎡ 규모로 공사가 추진될 예정으로, 연평균 2만여 명 이상이 방문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민들은 김 지사에게 △남부우회도로 도시계획도로개설 사업 △산림휴양마을 숙박시설 증축 조성사업 △정안면 화봉리 교량공사 등을 요청했다. 도는 주민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검토한 뒤, 도 재정 여건 범위 내에서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행복도시∼탄천 연결도로는 공주·논산·부여 백제권 문화관광 활성화를 이끌며 서남부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민과의 대화에 앞서 김 지사는 공주시 노인회를 방문, 지회장 등 50여 명과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노인 일자리와 경로당 활성화 등 노년층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를 전한 뒤, 충남을 전국에서 어르신을 가장 잘 모시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공주시 보훈회관에서는 9개 보훈 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각 단체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 지사는 오는 24일 태안군에서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네 번째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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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4-05-20
  •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소극장 페스타Ⅲ 뮤지컬 공연 진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오는 6월 14일(금) 19시와 15일(토) 15시 양일간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 공연을 진행한다. 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소극장 페스타’는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우수한 퀄리티의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자 진행하는 공연이다.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은 셰익스피어의 희곡과 소네트의 효과적 인용이 빚어낸 높은 문학성으로 2020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창작뮤지컬’에 선정 및 제6회 한국뮤지컬 어워드 작품상을 포함한 4개 부분 후보에 오를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세계 문학사에 가장 큰 영감을 준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한 뮤지컬로, 셰익스피어의 ‘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원고 속 주인공들이 갑작스레 불어온 정체 모를 거센 바람으로 서로 만나게 된다는 유쾌한 상상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6월 14일(금)은 셰익스피어 원종환, 햄릿 임진섭, 줄리엣 김이후, 로미오 최민우가 출연하며, 6월 15일(토)은 셰익스피어 김아영, 햄릿 정지우, 줄리엣 김이후, 로미오 최민우가 출연하여 독특하고 재치있는 캐릭터들과 르네상스풍의 3인조 라이브 연주가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20,000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이며, 예매는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 작품이 전하는 특별하지 않아도 소박한 행복으로 가득한 일상 그 자제의 소중함과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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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5-20
  • 논산시, 사람꽃복지관 장애인직업 채용 ‧ 체험박람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17일 전천후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시설 종사자와 지역사회 복지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직업 채용‧체험박람회 행사’를 개최했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관장 김남흥)의 주최로 개최된‘장애인직업 채용‧체험박람회’는 실질적으로 장애인 채용이 가능한 기업을 박람회 현장에 배치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직접 연결시켰다. 박람회장은 채용관, 직업체험·상담,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졌으며, 채용관에서는 10개 기업(▲㈜신화 ▲㈜조선무 ▲에이스트레이드 ▲㈜제닉 ▲풍산fns, 강경효사랑요양병원 ▲㈜한미식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논산하나병원 ▲㈜두리두리)이 참여하여 생산직, 사무직, 물리치료보조를 담당할 직원을 모집했다. 체험관에서는 이력서 자소서 컨설팅, 퍼스너컬러 진단, 메이크업 등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홍보관에서는 직업재활 및 작업장홍보를 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바를 적극적으로 나서 고민하고 해결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시민, 기업, 교육, 행정 4가지 주체에 논산의 국방친화도시로서의 특성을 반영한 軍이라는 주체를 더한 4+1행정을 펼쳐, 시에서 직접 주체들을 거리를 좁히고 서로 상생하는 길을 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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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논산시4-H연합회 자연학습체험행사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5월 17일 학교4-H회원과 영농4-H회원이 함께 청소년의 달 행사로 2024 논산시4-H연합회 자연학습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민중, 논산대건고, 쌘뽈여고, 논산애육원 등 4개 학교 4-H지도교사 및 학생 30명과 영농4-H회원 20명, 4-H본부회원 10명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학교4-H회원들은 4-H기본이념 교육을 통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서천으로 이동하여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및 서천 국립생태원을 견학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4-H회원, 영농4-H회원 및 4-H본부 회원들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었고, 자연학습 체험을 통해 농심함양 및 자연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논산시4-H연합회 선연규 회장은“오늘 행사를 통해 학교4-H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4-H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4-H회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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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고향사랑 실천하는 ㈜강원NTS 전창열 대표 … 2년 연속 최고액 기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전창열 ㈜강원NTS 대표이사가 고향 충남 논산에 향한 남다른 애정과 꾸준한 기부로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전 대표는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액 기부를 달성, 누적 기부금 1천만 원을 기록하였다. 그의 고향사랑은 단순 기부를 넘어서 고향발전과 인재양성, 소외계층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논산시 재경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며 고향 논산장학회 운영 및 지원을 통해 우수 인재 육성에 힘썼고, 지난해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에 1,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함으로써 장애인협회 기부금만 누적 5천만 원에 다다랐다. 전창열 대표는 “멀리서나마 항상 논산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향의 번영과 시민 행복에 보탬이 되고자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향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창열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 대표가 이끄는 강원NTS는 산업용 보일러를 제작, 수출하는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유럽, 중국, 미국 등에 진출해 화공플랜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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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계룡도서관, 2024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관내 공공도서관인 계룡도서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4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 계룡도서관은 이에 따라 ‘금강, 도도한 물줄기에서 나를 탐색하다’라는 주제로 10월까지 인문학 강연 10회, 지역탐방 1회 및 후속모임을 함께 할 수강생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인문학 강연회는 오는 5월 28일 양애경 전 한국영상대학교 방송영상스피치과 교수를 초빙해 ‘영화와 현대인의 정신건강’이란 주제로 문을 열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룡도서관은 이론 강의는 물론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된 현장 탐방을 통해 작품 속 주인공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삶을 엿볼 수 있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정신건강 점검은 물론 내일을 더욱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함께 사는 삶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길 위의 인문학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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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계룡시, 계룡경찰서 청사 건축허가 최종 승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계룡경찰서’ 신축을 위한 건축허가를 최종 승인했다. 계룡경찰서 신축 청사는 계룡시 금암동 9번지에 부지면적 1만 2949㎡, 연면적 638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오는 8월 착공해 2026년 개서를 목표로 신축 공사에 나설 예정이다. 부지 내 공개공지 및 조경공간, 민원동을 연계하여 직원, 민원인,지역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설치할 계획으로, 시는 진입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2차로의 전면도로를 4차로로 확장할 계획이다. 계룡경찰서의 예정 조직과 인원은 1서 4과(경무과, 생활안전교통과, 수사과, 정보보안과)로 109명(신규 57명, 재배치 52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그동안 충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었던 계룡시는 논산시 강경읍에 소재한 논산경찰서에서 치안 및 생활안전을 담당해 왔으며, 계룡시민은 민원 및 수사 상담 시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는 26년 계룡경찰서가 개서하면 논산경찰서까지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는 물론 대실지구 도시개발로 인한 인구증가 및 치안수요 확대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룡경찰서 신축공사가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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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논산시의회, 하반기 의장선거, 4파전 양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올 7월 하반기를 맞는 논산시의회가 ‘지방의회의 꽃’인 의장선거를 둘러싸고 치열한 물밑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시의회 하반기 의장 후보군은 재선의 서원 의장과 조용훈, 조배식, 민병춘 의원 등 4명이 물망에 올랐다. 서 의장의 재도전 국면에 이번에는 절대 물러설 수 없다는 조용훈 의원의 세 규합, 국민의 힘 의원들의 표심 향방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논산시의회 하반기 의장은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선출될 전망으로, 재선의 민병춘 행정자치위원장도 거론되고 있어 두 번째 여성 의장 배출이 관심이다. 역대 논산시의회 여성 의장은 6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박영자 비례의원이 유일하다. 여성 시 의장에 도전하는 민병춘 의원의 행보가 주목된다. 논산시의회는 총 13명의 의원 중 민주당 7석, 국민의 힘 6석으로 민주당이 전반기 의장을 한데다. 하반기도 이변에 없는 한 민주당에서 의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의장이 후반기에도 의장에 재도전하는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일부 의원들은 후보가 없으면 모르겠지만, 전∙후반기를 독식하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반면, 조용훈 의원은 “이번만큼은 반드시 의장이 되겠다며 이변이 없는 한 의사봉을 반드시 잡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여기에다 재선의 조배식 의원과 민병춘 의원의 도전도 어떠한 변수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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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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