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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난방비 폭등 속 취약계층·시설원예농가 10억원 긴급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한파 등의 위기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25일 읍·면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어려운 경제여건과 한파 및 대설 등 겨울철 위기상황에 생계부담이 가중된 취약계층에 대해 난방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부여군은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지원대상에서 배제된 ▲저소득층 독거노인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보육시설 등의 소외계층과 ▲난방비 증가로 직격탄을 맞은 시설원예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제적 지원을 위해 예비비 10억여원의 재원을 활용하여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870여 가구의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1인당 10만원, 정부의 추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20여 개소에 대해 개소당 60만원, 시설원예 1,200농가에 대해 최대 1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긴급 지원이 갑작스러운 동절기 한파에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난방비 폭등에 대처하기 힘든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보육시설을 비롯해 부여군의 주요 경제기반인 시설원예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앞으로도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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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부여군, 난방비 폭등 속 취약계층·시설원예농가 10억원 긴급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한파 등의 위기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25일 읍·면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어려운 경제여건과 한파 및 대설 등 겨울철 위기상황에 생계부담이 가중된 취약계층에 대해 난방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부여군은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지원대상에서 배제된 ▲저소득층 독거노인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보육시설 등의 소외계층과 ▲난방비 증가로 직격탄을 맞은 시설원예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제적 지원을 위해 예비비 10억여원의 재원을 활용하여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870여 가구의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1인당 10만원, 정부의 추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20여 개소에 대해 개소당 60만원, 시설원예 1,200농가에 대해 최대 1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긴급 지원이 갑작스러운 동절기 한파에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난방비 폭등에 대처하기 힘든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보육시설을 비롯해 부여군의 주요 경제기반인 시설원예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앞으로도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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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논산열린도서관,영상 웨이브온과 디즈니플러스 콘텐츠 즐기세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열린도서관이 2월 1일부터 영화, 드라마, 웹 예능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V.O.D(Video On Demand: 통신망을 통해 제공되는 맞춤 영상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기존 도서관에서 DVD를 통해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던 방식에서 한발 나아가 O.T.T(Over The Top: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연동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 시민 수요와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서비스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부터 논산열린도서관에서 20만 편 이상의 국내외 영화, 드라마를 비롯해 실시간TV 시청까지 가능한‘웨이브온’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도서관의 주요 방문층인 어린이와 가족 이용객에게 꼭 맞는 ‘디즈니 플러스’서비스 역시 제공된다. VOD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논산열린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서 지정된 좌석을 예약한 후 감상하면 된다.(1인 최대 3시간)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열린도서관(☏ 041-746-5983)으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열린도서관 디지털자료실 PC 이용시간이 2월 1일부터 연장된다. 동절기(11월~2월)에는 21시, 하절기(3월~10월)에는 2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신 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통해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문화적 즐길 거리를 늘리고자 한다”며 “도서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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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1-30
  • 논산시 청년연합회, 초대 회장 임호빈 취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 청년연합회 (회장 임호빈 제이카케어 대표·44세)는 28일 오후 6시 논산NS웨딩홀 4층에서 창단식 및 초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시장을 비롯해 윤기형 충남도의원, 이상구 논산시의회 부의장, 허명숙 시의회, 정상직 논산시 족구협회 회장,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 김찬근, 논산시자율방범대 대장 어덕환, 논산시 청년 네트워크 위원장 차재현, 논산시 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 김재광, 논산시 인구 청년교육과 과장 양미호, 팀장 이민구, 주무관 이화영, 회원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국민의례, 축사, 임원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논산시 청년연합회 초대 임호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논산 청년들의 긍지와 열정으로 하나로 뭉쳐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하고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지역의 어르신을 공경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협심하기 위해 창단하게 됐다”라고 창단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임 회장은“청년들이 함께 한 마음 한뜻으로 목소리를 낼 때 비로소 청년이 주체가 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에서 "앞으로 지역의 미래인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반영 되어 실생활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고,자주 만남을 통해 소통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니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임호빈 초대 회장은 논산청년회의소 회장을(JC) 역임했으며, 현재 논산내동초등학교 운영 부회장, 논산시 청년연합회장 등 여러 자원봉사단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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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1-29
  • 박정현 부여군수, 민선8기‘찾아가는 동행콘서트’‘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이달 9일 부여읍을 시작으로 16개 읍·면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지난 27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각 읍·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대면 소통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3년 만에 다시 마련되었다. 이번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조직개편을 맞아 처음 시행되는 만큼 민선8기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한 군의 적극적인 의지가 돋보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조직개편으로 기업 투자유치 전담조직을 신설한 만큼 동행콘서트에 앞서 군 담당자들과 함께 각 읍·면 주요 기업 등을 방문하여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동행콘서트 시작 전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건설, 환경, 문화 등 각 분야별로 담당 부서장과 팀장이 나서 직접 현장 민원 및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답변하며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김윤중 기획감사담당관은 민선7기의 주요성과(▲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 도입 ▲청정부여3不 정책 ▲부채 295억원 전액 상환 ▲굿뜨래페이 3,000억원 돌파 ▲충남도 최초 다산목민대상 수상 등) 및 민선8기 비전(▲살기좋은 농촌 ▲문화관광 특화 ▲도약하는 경제 ▲지속가능 미래 ▲함께하는 복지 ▲지역맞춤 발전)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군정을 공유했다. 이어진 대담 시간에 박 군수는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과 군정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들으며 성실히 답변했고 다수의 지역개발 사업 건의에 대해서는 예산 등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현장 확인이 필요한 민원의 경우 해당 부서장들에게 건의자와 함께 확인 후 검토·보고하라고 지시했고 동시에 주요 사안은 해당 현장을 직접 살피기도 했다. 한편, 폐기물 시설 관련 민원과 귀농·귀촌 지원 관련 민원 등 민감한 내용들에 대해서도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을 주민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하며 주민들의 양해를 구했고 부여군의 공익 실현을 목적으로 앞으로 군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열흘 간의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행사 내내 계획했던 시간을 훌쩍 지나서 마무리할 정도로 주민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박 군수는 직접 답변하지 못한 민원을 비롯해 이동민원실에 접수했던 모든 민원들도 해당 부서장들에게 빠짐없이 검토하여 답변할 것을 당부했다. 박 군수는 “늘 우리 생활 주변에 있는 것들이 불편하고 부족한 것이 문제가 된다”면서 “그 일들은 굉장히 세부적인 것들이 많아 그만큼 행정이 할 일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불편을 줄여가고 부족한 건 채워가는 것이 행정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시간에 하시지 못한 더 많은 말씀들을 공무원, 의원, 이장님을 통해 전달해주시면 행정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여군은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나온 민원들과 건의사항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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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8
  • 도기정 사포농장 대표,지역사회 복지사각 해소 1000만원 기탁 '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활동이 이어지며 논산시(시장 백성현)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지난 25일 사포농장의 도기정 대표가 논산시청을 찾아 어려운 가정의 생계비로 지원해달라는 뜻을 전하며 성금 1천만 원을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협의회장 박강희)에 기부했다. 도기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안고 계묘년 새해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는 기부 배경을 전하며 지역사회 분위기가 한층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등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에 논산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탁식에 함께한 박강희 회장은 관내의 다문화 가정이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물품을 지원하고 세심하게 보살필 것을 약속하며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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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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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로타리 3680지구, 수해피해 가구 전기장판 222개 기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국제로타리 3680지구(총재 이종림, 부여지역대표 서형권)는 최근 은산면을 방문하여 작년 8월 호우피해로 인해 수해를 입은 가구에 전기장판 222개(3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국제로타리 3680지구 관계자는 “작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피해를 입은 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빠른 시일내에 원상 복구하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주희 은산면장은 “호우피해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실의에 빠져 있는 수해민들에게 희망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기탁 해주신 전기장판은 호우피해를 입은 이웃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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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1-30
  •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부여군협의회, 부여군굿뜨래장학금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부여군협의회(회장 김용욱)은 최근 산림조합 임원진들과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백만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이사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김용욱 회장은 “아이들의 꿈에 디딤돌이 될 수 있게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지역 학생들과 부여군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장학사업에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장학사업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학사업의 확대는 부여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지역 인재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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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1-30
  • 부여군, 야간 보행자 보호 위해 안전시설물 확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 군수 박정현은 부여 중심시가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시외버스터미널 앞을 비롯한 사비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54개소에 ‘활주로형 횡단보도 표지병’과 ‘제한속도 발광형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활주로형 횡단보도 표지병’은 공항 활주로와 같이 횡단보도 보행자 진행 방향을 따라 일정 간격으로 설치하여 야간에 바닥에서 빛이 들어와 운전자가 멀리서도 횡단보도와 보행자를 인지하고 차량을 감속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LED조명 시설이다. ‘제한속도 발광형 표지판’은 야간 또는 기상악화 시 주변의 밝기를 감지하고 발광하여 도로의 제한속도를 규제하는 교통안전표지이다. 군은 지난 2022년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추진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를 1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도심부 비신호 횡단보도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보행자 보호를 위한 안전시설 확충이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만큼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활주로형 도로표지병과 발광형 표지판을 설치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안전시설을 강화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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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1-30
  • 부여군, 실내마스크 착용 기준 완화에 선제적 방역 대응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정부에서 오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함에 따라 선제적 방역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코로나19 환자 및 위중증‧사망자 발생 추세가 정점을 지나 감소하고, 중환자 가용병상이 안정화됨에 따라 실내마스크 착용 기준을 완화한 정부 방침에 맞춰 선제적 방역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다만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과 의료기관‧약국,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계속 유지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부여군은 어린이집, 종교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고위험 집단시설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에 대한 안내․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중무휴 상시 운영한다. 2020년 1월부터 매일 발송되었던 확진자 수 안내 재난문자도 주간 확진자 발생현황 및 방역 조치 특이사항 위주로 주 1회(화요일) 발송한다. 3년간 누적된 주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본래 재난문자 운영 목적을 되찾을 계획이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마스크 착용 기준 완화가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이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하며 “60세 이상은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실시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발열‧기침 등 의심 증상 시 신속히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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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1-30
  • 부여군, 생활인구 10만‘활력도시’만들기 ‘주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대안 마련에 분주하다. 대한민국은 지난 2013년 초고령사회(65세 인구 20% 이상) 진입 이후 사망자 대비 출생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현격히 떨어졌다. 국가적인 위기상황인 것이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21년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국가적 차원의 제도·행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오고 있다. 부여군도 예외는 아니다. 부여군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이다. 2022년도 출생아 수(137명)는 5년 전(262명) 대비 47.7% 감소했다. 반면 사망자 수는 2017년(873명) 대비 2022년(1,156명) 32.4%로 급격히 증가되어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부여군은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2023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전략사업과에 인구청년팀을 신설하고 인구정책추진단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 정책들을 살펴보면 건강하고 안전한 결혼·임신·출산보장이 핵심골자다. 결혼정착지원금, 난임부부 시술비, 임산부 이민·출산·육아교실 운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첫만남이용권, 출산장려금, 다태아출산축하금 등 다양하다. 미래의 주역인 청년에 대한 정책 발굴에도 힘을 쏟고 있다. 청년월세한시특별지원사업, 청년셰어·행복하우스 운영, 청년센터 설치·운영, 청년창업공간 지원사업 등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한다. 특히 인구소멸대응사업 공모를 통해 지난해 16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전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인구정책기본계획수립용역도 진행 중으로 거시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경제가 경제만으로 살아날 수 없듯이 인구정책만으로 인구가 늘지 않는다”며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연대하고 협력할 때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 달성은 물론 실질적인 인구증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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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부여군, 난방비 폭등 속 취약계층·시설원예농가 10억원 긴급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한파 등의 위기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25일 읍·면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어려운 경제여건과 한파 및 대설 등 겨울철 위기상황에 생계부담이 가중된 취약계층에 대해 난방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부여군은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지원대상에서 배제된 ▲저소득층 독거노인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보육시설 등의 소외계층과 ▲난방비 증가로 직격탄을 맞은 시설원예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제적 지원을 위해 예비비 10억여원의 재원을 활용하여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870여 가구의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1인당 10만원, 정부의 추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20여 개소에 대해 개소당 60만원, 시설원예 1,200농가에 대해 최대 1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긴급 지원이 갑작스러운 동절기 한파에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난방비 폭등에 대처하기 힘든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보육시설을 비롯해 부여군의 주요 경제기반인 시설원예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앞으로도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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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부여군, 난방비 폭등 속 취약계층·시설원예농가 10억원 긴급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한파 등의 위기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25일 읍·면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어려운 경제여건과 한파 및 대설 등 겨울철 위기상황에 생계부담이 가중된 취약계층에 대해 난방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부여군은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지원대상에서 배제된 ▲저소득층 독거노인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보육시설 등의 소외계층과 ▲난방비 증가로 직격탄을 맞은 시설원예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제적 지원을 위해 예비비 10억여원의 재원을 활용하여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870여 가구의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1인당 10만원, 정부의 추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20여 개소에 대해 개소당 60만원, 시설원예 1,200농가에 대해 최대 1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긴급 지원이 갑작스러운 동절기 한파에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난방비 폭등에 대처하기 힘든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보육시설을 비롯해 부여군의 주요 경제기반인 시설원예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앞으로도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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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계룡시, 농업기계 폐유 수거‧처리 서비스 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농업기계 폐유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농업기계 폐유 수거‧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에 따르면 그동안 농업기계 폐유 등이 발생할 경우 마땅한 처리방법이 없어 영농현장에 장기간 방치하고, 이로 인해 주변 토양이 오염되는 등 폐유 처리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센터에서는 폐유 무단투기 사례와 토양 및 수질 오염 등을 방지하기 위해 농업기계 폐유 수거‧처리 서비스를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폐유 수거‧처리 서비스가 정착되어 많은 농업인들이 이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폐유가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 되는 만큼 수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환경보존을 위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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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계룡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165대 설치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를 보급함으로써 시내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란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콘덴싱 난방장치로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은 줄이고, 에너지 효율은 높은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시에 따르면 저녹스 보일러는 겨울철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질소산화물(NOx)을 88% 감소시키고 에너지 효율 역시 기존 보일러 대비 최대 12% 이상 높아 난방비 절약 및 대기질 개선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녹스 보일러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 주택에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가정으로, 10년 이상 노후한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가정에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일반세대에는 대당 10만원, 저소득 세대에는 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로, 신청방법은 시청 환경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접수 또는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신청 시스템 홈페이지(www.greenproduct.go.kr/boiler)에서 인터넷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미달 시 접수 기간 후에도 접수 가능하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친환경보일러 약 900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165대의 친환경보일러 설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는 난방비 절약은 물론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저감으로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저녹스 보일러 설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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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이제는 논산시 정보 온라인에서 쉽게 찿으세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의 가볼 만한 곳을 알고 싶다면? 논산의 농특산물 구입처를 찾고 싶다면? 궁금증을 해소하고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논산시만의 새로운 웹 서비스망이 펼쳐졌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2월 1일부터 ‘한눈에 보는 논산 통합 웹 서비스’(nonsan.go.kr/nsvisit, 이하 한눈에 보는 논산)를 시민에게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한눈에 보는 논산’은 시민에게 도시의 각종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는 것은 물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 내 관광명소, 농특산물, 기업체 등을 홍보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여지는 웹 서비스망이다. 시는 주된 정보 제공 매체였던 논산시 홈페이지의 데이터가 분야별로 산재해 있어 직관성과 편리성이 다소 떨어졌던 점을 보완하고자 ‘한눈에 보는 논산’구축에 나섰다. 명료한 화면 구성과 직관적 안내 문구로 꾸며져 있어 남녀노소 모두 정보 접근이 용이한 것이 특장점이다. △관광/축제 △음식 △농특산물 △사이버장터(팜포유) △숙박 △기업정보 등의 상위 메뉴로 구분돼 있으며, 내비게이션 서비스와 연동된 위치정보를 비롯해 연락처ㆍ 취급품목ㆍ개별 홈페이지 주소 등의 하위 데이터 역시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특히 농특산물 메뉴의 경우 농가별 생산하는 품목과 체험 가능 여부 등이 표시되어 있어, 이용자들의 구매 및 체험활동에 관한 정보 확인을 돕는다. 기업정보도 눈길을 끈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을 포함한 관내 기업체의 현황정보와 주요 생산품, 연락처 등이 보기 쉽게 기재되어 있다. 이에 더해 농가와 기업들이 별도의 홍보를 신청할 수 있는 메뉴와 양식도 갖춰져 있어 홍보 수요자가 함께 만드는 서비스 구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표적 관광지부터 음식점, 커피숍, 다채로운 체험 공간, 숙박업소 등의 정보가 망라되어 있어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꼭 필요한 웹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주요 정보와 방문객이 주로 문의하는 사항들을 집약적으로 축적, 정리하고자 했다”며 “원활한 서비스 제공과 양질의 정보 공급을 통해 시민 수요에 부응하고 나아가 논산시 브랜드가치 제고에 힘쓰겠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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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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