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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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박연식 주무관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은 문화체육관광과 박연식 주무관(36·건축 7급)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건축 분야 최고 자격증인 건축사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서 건축학 인증 과정을 이수한 실무수련생이 3년 이상의 건축사사무소 실무수련경력이 있거나, 건축사 예비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5년 이상의 건축에 관한 실무경력이 있어야 응시할 수 있으며 합격률 10% 안팎에 불과한 국가전문자격시험이다. 건축 분야의 꽃 이라고 불리는 건축사에게는 건축물의 설계와 감리업무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5년 임용된 박 주무관은 과중한 각종 민원 상담 및 업무처리에도 주경야독으로 틈틈이 시험을 준비해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주무관은 "동료들의 배려와 가족의 격려가 있어 가능했다"라면서 "더욱 전문성을 확보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건축설계로 부여군 건축행정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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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충남 논산시 연산면, 제69회 현충일 호국영웅들의 충령 기리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면장 허동한)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추념식은 연산공원 충혼비에서 열렸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허동한 연산면장과 이상구 논산시의원, 김용두 논산계룡조합장,송광의 연산파출소장, 보훈기관·단체, 보훈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추념식은 조금영 팀장의 사회로 애국가 제장, 묵념, 헌화·분향, 추념사, 추도사, 독경,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허동한 추념사에서 "조국의 독립과 자유, 평화를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날의 번영과 안정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추념식은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며, 그들의 고귀한 정신을 가슴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시는 이 자리를 통해 모든 참석자들에게 조국을 위한 헌신과 희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평화롭고 번영하는 미래를 향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한편, 논산시 연산면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지원하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다양한 활동 및 찾아가는 보훈복지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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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부여군 리뉴얼 파크골프장 곳곳에 부실투성이 ‘의혹’
    - 하자보수 비용 누가 부담할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전국 최고 명품 파크골프장을 목표로 공인 규격 90홀로 새롭게 조성하는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 백마강 생활 체육공원 파크골프장 곳곳에 부실시공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군은 이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경기장으로 인증받을 수 있는 규격으로 만든다는 목표 아래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두루 설치하는 등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럼에도 2024년 5월 19일 현재 마무리 공사가 완료됐으나 지난 15일 9mm가량 내린 비에도 여러 곳에서 발목이 잠길 정도로 배수가 되지 않아 곳곳에서 물웅덩이가 발생하고 있다. 빗물 맨홀은 그린 높이보다 높게 설치되어 곳곳에서 하자가 발생해 각종 부실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거지고 있다. 또 전기 시설도 마무리되지 않은 채 배수로에 돌출된 상태로 놓여 있어 시민의 안전은 뒷전으로 밀려났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파크골프 동호인 A 씨는 “장기간 공사와 배수로, 유로화 문제 등을 협회 차원에서 군청 건의하고 시정을 요구했는데 전혀 반영된 것이 없었다.”라며“ 애초부터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으며 하자 보수를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철저히 의혹을 밝혀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협회 회원들과 수차례 만나 의견을 나누었다.”라며“ 물고여서 12월부터 마사토로 불편이 없도록 채워주었다. 2만 평 넘는 (파크골프장) 관리를 잘해 주변 지역에 방문하신 동호인들은 양호한 편이다.”라고 말했다고 해명했다. 이 과정에서 군 관계자는 기자에게 ‘기사를 잘못 내보면 문제의 소지가 있다.”라고 지적하며” 언론중재위원회와 정정 보도를 신청할 거’’라고 말하는 등 협박성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한편 부여군이 충남도 공모사업 선정되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비 40억 원 투입된 이번 사업은 금강유역환경청 최종승인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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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논산시의회, 하반기 의장선거, 4파전 양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올 7월 하반기를 맞는 논산시의회가 ‘지방의회의 꽃’인 의장선거를 둘러싸고 치열한 물밑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시의회 하반기 의장 후보군은 재선의 서원 의장과 조용훈, 조배식, 민병춘 의원 등 4명이 물망에 올랐다. 서 의장의 재도전 국면에 이번에는 절대 물러설 수 없다는 조용훈 의원의 세 규합, 국민의 힘 의원들의 표심 향방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논산시의회 하반기 의장은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선출될 전망으로, 재선의 민병춘 행정자치위원장도 거론되고 있어 두 번째 여성 의장 배출이 관심이다. 역대 논산시의회 여성 의장은 6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박영자 비례의원이 유일하다. 여성 시 의장에 도전하는 민병춘 의원의 행보가 주목된다. 논산시의회는 총 13명의 의원 중 민주당 7석, 국민의 힘 6석으로 민주당이 전반기 의장을 한데다. 하반기도 이변에 없는 한 민주당에서 의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의장이 후반기에도 의장에 재도전하는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일부 의원들은 후보가 없으면 모르겠지만, 전∙후반기를 독식하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반면, 조용훈 의원은 “이번만큼은 반드시 의장이 되겠다며 이변이 없는 한 의사봉을 반드시 잡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여기에다 재선의 조배식 의원과 민병춘 의원의 도전도 어떠한 변수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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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계룡시, 충남자율방범연합회 제16대 범죄예방결의대회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자율방범연합회 제16회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19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충남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유한종)와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철)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백성현 논산시장, 오문교 충남경찰청장,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 서천열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장,강훈식 아산시을 국회의원, 박수현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당선인,황명선 계룡·논산·금산 국회의원당선인,자율방범대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결의대회 식전 행사로 충남태권도협회 시범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행동강령 낭독, 감사패 전달 및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및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충남 15개 시·군 자율방범대원들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어 결의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 되었다. 이응우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범죄예방을 위한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열리는 범죄예방 결의대회가 방범대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범죄예방 의지를 다시금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 지역 자율방범대 간의 상호발전적이고 우호적인 협력과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자율방범연합회는 16개 연합대 280개 지대에 약 7000여 명이 가입해 취약 지역 범죄 예방 순찰,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범죄예방 결의대회는 충남 15개 시·군 순회 개최하며 2025년에는 청양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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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20
  • 충남 계룡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14일 오전 엄사면 원형광장에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다 (多)문화 다함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계룡시가족센터와(사) 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가 공동주관 행사로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계룡시 가족센터와 (사)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가 공동주관한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응우 시장과 시민 등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음식, 의상 등을 직접 입어 보고 체험했으며, 다문화 인식개선,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응우 시장은 “다문화 가정들이 차별과 편견 없이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잘살아가도록 계룡시에서 적극적 행정을 펼치고 있다”라며“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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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14

실시간 충청뉴스 기사

  • 이응우 계룡시장, 6·25 참전용사 가정방문 및 위문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응우 계룡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인 문수(95세, 금암동), 이순혁(만92세, 두마면) 어르신 댁을 방문해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6월 중으로 모든 국가유공자 1433명에게 2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급하고, 참전 유공자에게 특별 위로금 10만 원을 지급하는 등 국방수도라는 특성에 어울리는 다양한 보훈정책을 실시 중에 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4-06-23
  • 계룡시, 2024년 안전충남훈련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0일 관내 신도안면에 소재한 본부교회에서 재난안전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재난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비 안전충남훈련은 매년 실시하는 상시훈련으로, 지방자치단체, 지역 경찰·소방 등의 기관이 훈련에 참여해 실제 재난상황 발생을 가정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되고 있다. 시는 사람이 운집하는 교회 특성상 재난 발생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대형화재 및 산불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구호 조치에 이르기까지 시청 각 부서와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협조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각 기관 간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연계체계 구축과 효율적인 재난 대응체계 수립 등 실질적인 대처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매뉴얼 숙지 및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 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 관련 홍보 및 시민 교육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4-06-23
  •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2024년 기획공연 매진행렬 이어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 2024년 기획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어린이 뮤지컬부터 대중음악, 전통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해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깊이 있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에서 2024년 상반기 개최한 공연으로는 ▴3DIVA 콘서트(3월) ▴유리상자 콘서트(4월) ▴알라딘과 요술램프 가족뮤지컬(5월) ▴Yes! 계룡콘서트(6월)가 있으며 모든 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예매 오픈 초반 좌석이 전석 매진되며 문화예술에 대한 계룡시민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시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유네스코에 등재된 국립국악원의 ‘세계가 인정한 우리음악과 춤’ 국악 공연(7월)을 시작으로 ▴Yes! 계룡 전국 청소년가요제(8월) ▴안녕! 여름×안녕? 가을 페스티벌(9월) ▴수능탈출 힐링 콘서트(11월) ▴송년 음악회(12월)를 기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마련한 기획공연이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는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해 시민들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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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6-23
  • 부여군,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 단속 설명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은 지난 11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관내 건설사업자 및 업무 담당자 93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 단속 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은 페이퍼컴퍼니 등 부적격 건설업체 근절 및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7월부터 추정가격 종합건설 4억 이상 70억 미만 적격심사 대상 건설공사, 전문건설 2억 이상 70억 미만 적격심사 대상 건설공사에 대한 입찰단계 사전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 단속은 계약부서의 적격심사와 병행해 건설업 관리부서에서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를 심사하는 제도이다. 군은 사전 단속에 앞서 관내 건설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와 연계하여 부여군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 단속 개요, 입찰단계 사전 단속 시행에 따른 준비사항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광진 건설과장은 “이번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 단속 설명회로 건설업체가 낙찰배제, 입찰 제한 등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건실한 건설사업자의 수주 기회를 보호하고 공정한 건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4-06-23
  • 부여군, 2024년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성황리에 마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희준)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8까지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제6기 우리동네 목공반’과 ‘제7기 우리동네 가드닝(정원가꾸기)반’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주민기술학교는 목공과 가드닝(정원가꾸기)의 기초기술교육과 함께 수강생들이 직접 불편하거나 노후된 거리를 개선하는 “거리재생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기술교육과 더불어 공동체와 화합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있다. 이번 제6기 우리동네 목공반에서는 도시재생사업에서의 목공 기술·공구 사용법을 포함한 안전교육·목재의 이해·목재 가공 방식·목공 설계·사각틀 및 서랍 제작·사포질 및 마감 등을 교육했다. 제7기 우리동네 가드닝반에서는 가드닝을 통한 도시재생·가드닝 식물의 이해·가드닝 시설물·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병충해 관리·다양한 정원디자인 형태 등을 교육했다. 아울러 이번 주민기술학교에서는 은산1리 마을회관과 은산천변에 목공반에서 화단과 벤치를 설치하고, 가드닝반에서 화단에 식물을 심어 평범했던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지역주민들이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였다. 한 수료생은 “그동안 목공과 가드닝 교육받고 싶었는데 이렇게 배울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주민기술학교를 통해 배운 기술로 내가 살고 있는 부여에 봉사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희준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단계별로 진행하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점차 성장하는 주민들의 모습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라며 “하반기에는 심화 과정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공동체와 화합을 바탕으로 활력 넘치는 부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4-06-23
  • 부여군, 가루쌀 생산단지 모내기 현장 방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명철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지난 20일 임천면 가루쌀 생산단지 모내기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가루쌀 재배 면적 확대 필요성과 우리 농촌의 미래인 청년농업인을 위한 정부의 방향 등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농촌 생활의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도 했다. 최 정책관은 가루쌀 파종·육묘 현장 자리에서 “건강한 모기르기는 한 해 벼농사 성패를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하다”라며 “ 모내기부터 수확, 건조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재배 기술을 지원해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가루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부여군 서장원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술 지원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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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4-06-23
  • 여군,“군부민 행복도 높인다”행복도조사 착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를 실현하기 위해 ‘부여군민 행복도조사 및 정책연계방안 연구 사업’을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101개 항목의 부여형 행복 지표를 이용하여 부여군민 2000여 명의 군민 행복 체감도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군민이 행복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부여형 행복 지표 개발에 착수하였고, 300여 명의 군민 심층 인터뷰를 통해 행복감을 측정할 수 있는 부여형 행복 지표를 지난 5월 개발하였다. 이번 용역은 행복에 대한 군민의 요구 및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인터뷰와 수렴된 의견을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복도 조사를 정량화하고 분석한 뒤 정책에 연계할 계획이다. 향후 용역 결과물을 토대로 군민들이 행복도를 느끼는 정책은 확대 추진하고, 비교적 낮은 행복도가 도출된 분야는 지원을 강화하는 등 군민의 전반적인 행복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행복의 불균형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전반적 행복감을 높이는 것이 이번 용역의 목적”이라고 하며, “행복에 대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여 한분 한분 몸소 느낄 수 있는 행복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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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4-06-23
  •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온라인 홍보 핫 이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옥외광고와 궁남지 연꽃이 뉴욕 타임스퀘어 중심부에 등장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여군은 “페이크 옥외광고” 2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광고로 알려진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광고를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광고로 뒤덮어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두 번째 영상은 궁남지 포룡정에 가상의 연꽃을 오브제로 표현하여 천만 송이 연꽃으로 화려한 궁남지의 축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진짜인 듯 진짜 아닌 가상 광고로, 최근 트렌드인 “페이크 옥외광고” 기법을 사용하여 실제 광고 화면이 아닌 컴퓨터그래픽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의 영상광고로 최근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페이크 옥외광고”는 실제 건물이나 유명한 랜드마크에 오브제를 활용해 실제처럼 보이도록 제작된 영상으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홍보 영상은 부여서동연꽃축제 공식 인스타그램(@buyeo_lotus_festival)과 유튜브(https://www.youtube.com/@Buyeo_Lotus_Festiv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22회를 맞이하는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사랑의 연, 서동과 선화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서동공원(궁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페이크 옥외광고 영상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를 통해 천만 송이 연꽃으로 화려한 연꽃화원 궁남지와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를 널리 알리고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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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백성현 시장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감사 위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연무읍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이정욱어르신(96세)과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인 김옥련어르신(99세) 가정을 각각 방문했다. 백성현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며, 그들의 공훈을 되새기고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논산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 2,038명에게 위문품을 배달했다. 논산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독립유공자(유족) 및 보훈가족 등의 공훈에 보답하고자 명절(설·추석) 및 호국보훈의 달(6월) 등의 시기에 거주지의 읍·면·동장 등이 국가보훈대상자를 찾아가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예를 갖춰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보훈가족 여려분의 공로를 잊지 않고, 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의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논산시는 보훈가족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4-06-23
  • 논산시,『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향한 협업의 시간 가져
    -‘2024 충남 딸기농업인의 날 ’ 에 열린 엑스포 설명회에 도내 농가 이목 집중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1일 11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2024 충남 딸기 농업인의 날』행사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계획의 요점을 도내 딸기 농업인과 공유했다. 자리에는 전형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의원 다수가 참석했으며, 충남 딸기연구회원, 농자재 민간기업 관계자 등 600여 명의 딸기산업 종사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딸기 재배기술 우수사례 발표ㆍ농자재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논산시가 마련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계획 설명회가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설명회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전략과 실행과제는 물론 논산시를 넘어 충청남도 차원의 기대효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어 참석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내 딸기 산업발전 일선에 있는 농업인들은 국제적 행사의 밑그림과 향후 실천과제들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며 열띤 공론의 장을 만들었다. 설명회에 참석했던 홍성군 딸기재배 농업인 A씨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개최 의미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K-딸기의 글로벌화 및 대한민국 딸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논산시를 적극 지지하며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논산과 충남의 딸기산업을 전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말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충남도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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