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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3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은 학교 주변 통학로 등 지중화 필요성이 높은 지역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중화 사업구간은 등하교시 교통이 혼잡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신도초등학교 통학로 290m 일원으로, 오는 2025년까지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중화에 필요한 총사업비 13억 원(도로 포장 1억원 포함) 중 국비 2억 4천만 원, 한전 및 통신사에서 6억 원 등 8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국비 등 확보에 따라 시비는 4억 6천만 원을 사용하며 예산도 절감하게 됐다. 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중화 기기가 매립되는 국·공유지 관할 부서 간 적극적인 행정협조는 물론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와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관내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적극 발굴·시행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신도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보행자 안전 확보 및 도심 경관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다른 지역도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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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계룡시, 민선8기 조직개편 이후 첫 정기인사 단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계룡시는 1월 27일자로 2023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문화체육관광실장 류원호(4급 승진) △민원토지과장 이희옥(5급 승진) △농림과장 한상윤(5급 승진) 이번 인사는 민선8기 조직개편 이후 첫 번째 정기인사로, 인사규모는 총168명으로 승진임용 34명(4급승진 1명, 5급승진 2명, 6급승진 7명, 7급승진 13명, 8급승진 11명), 전보 등 기타임용 134명이다. 이번 인사는 퇴직준비교육(공로연수), 휴직 등으로 인해 발생한 승진요인에 대한 승진인사와 민선8기 조직개편 결과를 반영한 전보인사로서 직원역량, 직무적합도 등을 고려한 적재적소 인력 배치에 중점을 두었다고 계룡시(이하 ‘시’)는 밝혔다. 특히, 민선8기 조직개편의 주된 목적 중 하나인 일하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위해 5급 과장급 직원들에 대한 희망보직제를 전격 도입한 점이 주목된다. 과장급 뿐만아니라 6급이하 직원들에 대해서도 희망보직신청을 받아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적극성을 갖고 업무 창의성을 발휘하여 시정 성과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민선8기 계룡시정의 실질적인 원년이면서 계룡시 개청 20주년인 2023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계룡시 미래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인사”라며 “민선8기 행정조직 추진체계가 완료된 만큼 앞으로 시민과의 약속사업과 각종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승진자 및 전보자 명단] 4급 승진 △문화체육관광실장 류원호 5급 승진 △민원토지과장 이희옥 △농림과장 한상윤 5급 전보 △시민소통담당관 김기영 △민군협력담당관 나웅열 △자치행정과장 신현무 △경제산업과장 최윤석 △시민안전과장 김평환 △사회복지과장 김은영 △가족돌봄과장 곽인재 △평생교육과장 권용산 △세무과장 허염 △회계과장 송영미 △상하수도과장 유영주 △공공시설사업소장 배종현 △두마면장 임정숙 △엄사면장 최성운 △금암동장 류지형 6급 승진 △전략기획감사실 안근환 △문화체육관광실 장민수 △문화체육관광실 장덕문 △시민소통담당관 채환명 △자치행정과 박천홍 △자치행정과 서완식 △시민안전과 황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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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계룡시, 계룡문화원 설립 가시화 주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계룡문화원 설립을 위한 민간단체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시민들이 그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12월 초 그동안 문화원 설립을 위해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활동해 오던 2개의 단체가 계룡문화원 설립추진위원회(이하 문추위)를 구성하고 단일체제 운영에 들어가기로 확정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지난 2017년 개원한 부산 해운대 문화원을 방문하여 설립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주요사안을 청취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계룡문화원 설립 가시화에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는 문화원은 지역의 향토사 연구를 중심으로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는 목적과 함께 지역 문화정책성의 척도이나 문화원이 없는 지자체는 전국에서 계룡시가 유일하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문추위는 회의를 개최해 계룡문화원 설립을 위한 로드맵 작성을 완료하고 금년도 상반기 중 문화원 개원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문추위 구성인원은 지역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지역 원로, 지역개선활동가, 예술활동가, 교수, 예비역 군인, 사업가 및 교육계 원로 등이다. 앞으로 계룡문화원 설립을 위해 함께 할 회원을 추가 모집하고 추진위원 총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원 설립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문화원 설립에 대한 신중한 의견과 함께 일부 오해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계룡시는 풍수지리를 바탕으로 한 신도안의 유서 깊은 문화와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문화원 설립이 지역의 문화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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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 ‘편안한 설명절 보내세요’ 계룡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행복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사항은 ▴코로나19 재난 재해 관리 및 안전사고 대책 ▴명절물가 중점 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 ▴안전한 이동을 위한 교통 대책 ▴코로나19 비상진료 및 보건·방역 대책 ▴신속한 민원처리 및 쾌적한 명절환경 조성 ▴나눔으로 함께하는 명절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이다. 시는 내실 있는 대책 추진을 위해 연휴 첫날인 21일부터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사항 및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난·재해대책반, 환경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보건‧의료대책반 등 8개 반을 편성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주간 상황근무 이후 야간에는 시청 당직실에서 상황을 유지해 대응체계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으로 시민들은 명절추석 연휴동안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시청 당직실(☎042-840-2222)로 신고 또는 문의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은 물론 안전총괄과, 보건소, 소방서와 긴밀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을 지정하여 24시간 응급 진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중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시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휴 기간 이어지는 귀성객 안전 수송을 위해 여객자동차 운송시설 방역상태를 불시 점검하고, 교통수단 안전점검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환경대책반, 상하수도민원대책반, 생활민원처리반을 운영하는 등 각종 생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하여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 단속을 위해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분야별 맞춤 대책을 마련했다”며,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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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이응우 계룡시장, 민선8기 첫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의회 통과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의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 조례안이 지난 17일 시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민선8기 효율적인 공약 이행, 신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 및 각종 지역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직개편안의 주요내용으로는 현재 2국 1실 13과 1단 1의회 2직속기관 1사업소 3면1동 체제에서 3실 2담당관 13과 1의회 2직속기관 1사업소 3면1동 체제로 전환된다. 종전 25개 부서에서 1개 부서가 늘어 26개 부서, 팀 수는 93팀에서 9개팀이 늘어 102팀 체제가 된다. 세부내용으로는 국(局) 체제 폐지와 함께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종료에 따라 그 역할과 기능을 다한 軍문화엑스포지원단이 폐지된다. 대신,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기 위한 시민소통담당관이 시장 직속으로, 軍 기관과의 소통·상생발전 강화를 위해 부시장 직속으로 민군협력담당관이 설치되며 공교육 지원 강화 및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을 통한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평생교육과가 신설된다. 세무회계과는 세무과와 회계과로 분리해 그동안 부서별로 실시하던 세외수입 및 공공시설물 건립사업을 각각 세무과와 회계과에서 전담 추진해 업무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문화체육과와 건설교통과는 문화체육관광실과 건설교통실로 확대개편하며 각각 관광진흥팀 신설 및 교통팀의 2개팀 분리와 함께 부서장은 4급 공무원까지 둘 수 있도록 하는 등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행정의 비효율성 개선을 위해 기능이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8개팀을 4개 팀으로 통폐합하고, 기능이 감소하는 4개 팀은 폐지했다. 대신 행정환경 변화와 신규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협력팀을 평생학습팀과 교육지원팀으로 분리하는 등 9개 팀이 각각 2개 팀으로 분리되며, 민군정책팀·시민소통팀 등 8개 팀이 새로 설치된다. 더불어 부서별 업무와 기능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7개부서, 17개 팀 명칭이 변경된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민선8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 추진체계 기반이 마련됐다”며, “2023년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계룡시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각종 현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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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1-19
  • 계룡시, 독립운동가 한훈기념관 현충시설 지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신도안면에 위치한 한훈기념관이 국가보훈처로부터 현충시설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현충시설이란 국가유공자의 공훈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건축물·조형물·사적지·기념관 등 국민의 애국심 함양에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시설을 말한다. 시에 따르면 송촌 한훈 의사는 구한말 의병활동을 시작으로 신도안(현재 계룡시 신도안면)을 독립운동의 본거지로 삼아 광복회, 광복단 결사대 활동을 거쳐 광복 이후까지 조국 수호 활동을 펼쳐 왔다. 시는 한훈 의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선생의 활동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후손들이 기증한 유물과 기타 역사적 자료들을 한곳에 모아 지난 21년 8월 한훈기념관을 건립했다. 시에서는 보다 체계적인 기념관 건립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국가보훈처에 한훈기념관의 현충시설 지정을 요청했으며, 국가보훈처는 기념관 실사 및 현충시설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작년 12월 한훈기념관을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시는 현충시설 지정을 계기로 현충시설 대상 공모사업 신청, 박람회 참여는 물론 다채로운 전시해설, 다양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등 한훈기념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보훈시설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한훈기념관의 현충시설 지정을 계기로 한훈기념관이 시민 애국심 고취 및 한국 근현대사 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충시설 지정내용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현충시설 정보서비스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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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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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농업기계 폐유 수거‧처리 서비스 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농업기계 폐유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농업기계 폐유 수거‧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에 따르면 그동안 농업기계 폐유 등이 발생할 경우 마땅한 처리방법이 없어 영농현장에 장기간 방치하고, 이로 인해 주변 토양이 오염되는 등 폐유 처리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센터에서는 폐유 무단투기 사례와 토양 및 수질 오염 등을 방지하기 위해 농업기계 폐유 수거‧처리 서비스를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폐유 수거‧처리 서비스가 정착되어 많은 농업인들이 이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폐유가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 되는 만큼 수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환경보존을 위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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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계룡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165대 설치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를 보급함으로써 시내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란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콘덴싱 난방장치로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은 줄이고, 에너지 효율은 높은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시에 따르면 저녹스 보일러는 겨울철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질소산화물(NOx)을 88% 감소시키고 에너지 효율 역시 기존 보일러 대비 최대 12% 이상 높아 난방비 절약 및 대기질 개선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녹스 보일러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 주택에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가정으로, 10년 이상 노후한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가정에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일반세대에는 대당 10만원, 저소득 세대에는 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로, 신청방법은 시청 환경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접수 또는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신청 시스템 홈페이지(www.greenproduct.go.kr/boiler)에서 인터넷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미달 시 접수 기간 후에도 접수 가능하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친환경보일러 약 900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165대의 친환경보일러 설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는 난방비 절약은 물론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저감으로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저녹스 보일러 설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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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계룡시, 전세사기 피해예방 홍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대책 홍보에 나섰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무자본으로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받아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사례와 임대인 세금 체납에 따른 주택 압류 후 공매 진행 등으로 보증금 상당액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사례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시는 피해 예방을 위해 임대차 계약 전 시세, 등기사항증명서, 미납세금 열람을 통한 전세금액 적정 여부, 계약 상대방의 부동산 소유 여부 및 선순위 권리관계를 꼼꼼히 확인 후에 전세 계약을 체결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계약 당일 확정일자 부여 현황 확인, 전입세대 열람 내역 발급,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 등을 통해 대항력(주택 점유와 전입신고)과 우선변제권(확정일자)을 다른 권리보다 먼저 갖춰 임차인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정부에서 전세 사기 대책을 발표했지만,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서는 계약 당사자가 관련 서류 및 권리관계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검토와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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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1-27
  • 계룡시, 2023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3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은 학교 주변 통학로 등 지중화 필요성이 높은 지역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중화 사업구간은 등하교시 교통이 혼잡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신도초등학교 통학로 290m 일원으로, 오는 2025년까지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중화에 필요한 총사업비 13억 원(도로 포장 1억원 포함) 중 국비 2억 4천만 원, 한전 및 통신사에서 6억 원 등 8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국비 등 확보에 따라 시비는 4억 6천만 원을 사용하며 예산도 절감하게 됐다. 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중화 기기가 매립되는 국·공유지 관할 부서 간 적극적인 행정협조는 물론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와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관내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적극 발굴·시행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신도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보행자 안전 확보 및 도심 경관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다른 지역도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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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계룡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당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차량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화재진압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 저감을 위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차량화재는 전기・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 교통사고로 인한 화재, 운전자의 담배꽁초 부주의 화재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차량화재는 적재된 연료와 시트, 타이어 등 가연물로 인해 연소 확대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차량용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4년 12월 1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존에 7인승 이상 자동차에서 5인승 이상의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는 대형마트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며 본체 용기에 자동차 겸용 표시가 있는 소화기를 구입해야 한다. 계룡소방서 대응예방과장(소방령 김영태)은 “소화기 화재는 화재 초기 소방차 한 대의 효과와 같다”며 “소중한 가족의 안전을 위해 소화기 비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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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계룡시, 민선8기 조직개편 이후 첫 정기인사 단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계룡시는 1월 27일자로 2023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문화체육관광실장 류원호(4급 승진) △민원토지과장 이희옥(5급 승진) △농림과장 한상윤(5급 승진) 이번 인사는 민선8기 조직개편 이후 첫 번째 정기인사로, 인사규모는 총168명으로 승진임용 34명(4급승진 1명, 5급승진 2명, 6급승진 7명, 7급승진 13명, 8급승진 11명), 전보 등 기타임용 134명이다. 이번 인사는 퇴직준비교육(공로연수), 휴직 등으로 인해 발생한 승진요인에 대한 승진인사와 민선8기 조직개편 결과를 반영한 전보인사로서 직원역량, 직무적합도 등을 고려한 적재적소 인력 배치에 중점을 두었다고 계룡시(이하 ‘시’)는 밝혔다. 특히, 민선8기 조직개편의 주된 목적 중 하나인 일하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위해 5급 과장급 직원들에 대한 희망보직제를 전격 도입한 점이 주목된다. 과장급 뿐만아니라 6급이하 직원들에 대해서도 희망보직신청을 받아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적극성을 갖고 업무 창의성을 발휘하여 시정 성과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민선8기 계룡시정의 실질적인 원년이면서 계룡시 개청 20주년인 2023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계룡시 미래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인사”라며 “민선8기 행정조직 추진체계가 완료된 만큼 앞으로 시민과의 약속사업과 각종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승진자 및 전보자 명단] 4급 승진 △문화체육관광실장 류원호 5급 승진 △민원토지과장 이희옥 △농림과장 한상윤 5급 전보 △시민소통담당관 김기영 △민군협력담당관 나웅열 △자치행정과장 신현무 △경제산업과장 최윤석 △시민안전과장 김평환 △사회복지과장 김은영 △가족돌봄과장 곽인재 △평생교육과장 권용산 △세무과장 허염 △회계과장 송영미 △상하수도과장 유영주 △공공시설사업소장 배종현 △두마면장 임정숙 △엄사면장 최성운 △금암동장 류지형 6급 승진 △전략기획감사실 안근환 △문화체육관광실 장민수 △문화체육관광실 장덕문 △시민소통담당관 채환명 △자치행정과 박천홍 △자치행정과 서완식 △시민안전과 황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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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계룡시, 2023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 및 시설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급격한 금리인상에 따른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자금난 완화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에서 부담하는 융자금 이자차액을 보전해주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자금지원 규모는 전년도보다 3억 원 증가한 총 15억 원으로, 운전자금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하는 제조업, 일반건설업체 및 전기·통신 공사업체이며, 시설자금 지원대상은 주된 사업장이 계룡시에 소재하는 제조업체 및 공장 건축 중에 있는 계룡 제1·2산업단지 입주기업이다. 융자지원 한도는 업체당 3억 원 이내로 은행 대출 금리의 2.5% 만큼의 이자 차액을 시에서 2년 동안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최근 금리인상을 반영하여 작년의 2% 수준보다 0.5%p 지원 비율을 상향한다. 신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접수하면 되고, 자금지원을 승인 받은 기업은 관내 소재한 금융기관에서 융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금리인상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작년보다 자금지원 규모와 이자차액보전을 확대한 만큼 관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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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 계룡시, 계룡문화원 설립 가시화 주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계룡문화원 설립을 위한 민간단체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시민들이 그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12월 초 그동안 문화원 설립을 위해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활동해 오던 2개의 단체가 계룡문화원 설립추진위원회(이하 문추위)를 구성하고 단일체제 운영에 들어가기로 확정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지난 2017년 개원한 부산 해운대 문화원을 방문하여 설립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주요사안을 청취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계룡문화원 설립 가시화에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는 문화원은 지역의 향토사 연구를 중심으로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는 목적과 함께 지역 문화정책성의 척도이나 문화원이 없는 지자체는 전국에서 계룡시가 유일하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문추위는 회의를 개최해 계룡문화원 설립을 위한 로드맵 작성을 완료하고 금년도 상반기 중 문화원 개원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문추위 구성인원은 지역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지역 원로, 지역개선활동가, 예술활동가, 교수, 예비역 군인, 사업가 및 교육계 원로 등이다. 앞으로 계룡문화원 설립을 위해 함께 할 회원을 추가 모집하고 추진위원 총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원 설립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문화원 설립에 대한 신중한 의견과 함께 일부 오해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계룡시는 풍수지리를 바탕으로 한 신도안의 유서 깊은 문화와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문화원 설립이 지역의 문화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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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 계룡시 엄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용 봉사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엄사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나웅열)와 엄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근택, 이하 협의체)는 지난 11과 18일 이틀간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사시는 어르신 5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이·미용 봉사자와 엄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머리 손질은 물론 어르신 건강을 확인 하고 말벗도 되어드리는 등 명절 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미용 봉사는 지난 2017년부터 협의체에서 주관해 이·미용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 댁을 2개월 주기로 방문해 안부 확인 및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황근택 위원장은 “꾸준히 봉사 활동에 참여해주신 봉사자 및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지역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따뜻한 엄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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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2
  • NH농협 계룡시지부·농업회사법인 계룡콩나물, 계룡시에 현물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9일 NH농협 계룡시지부(지부장 김종수)와 농업회사법인 계룡콩나물(대표 이병길)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각각 떡국떡(2kg) 100세트와 콩나물 100박스를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김종수 NH농협 계룡시지부장은 “2023년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전달하고자 이번 떡국 떡 기탁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콩나물 이병길 대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식료품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콩나물을 기탁하게 됐다”며 “보다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게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이번에 기탁해주신 떡국떡과 콩나물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고 계시는 NH농협 계룡시지부와 이병길 대표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떡국떡은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콩나물 100박스는 복지 유관기관 9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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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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