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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논산시 연산면, 제69회 현충일 호국영웅들의 충령 기리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면장 허동한)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추념식은 연산공원 충혼비에서 열렸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허동한 연산면장과 이상구 논산시의원, 김용두 논산계룡조합장,송광의 연산파출소장, 보훈기관·단체, 보훈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추념식은 조금영 팀장의 사회로 애국가 제장, 묵념, 헌화·분향, 추념사, 추도사, 독경,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허동한 추념사에서 "조국의 독립과 자유, 평화를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날의 번영과 안정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추념식은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며, 그들의 고귀한 정신을 가슴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시는 이 자리를 통해 모든 참석자들에게 조국을 위한 헌신과 희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평화롭고 번영하는 미래를 향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한편, 논산시 연산면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지원하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다양한 활동 및 찾아가는 보훈복지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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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논산시의회, 하반기 의장선거, 4파전 양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올 7월 하반기를 맞는 논산시의회가 ‘지방의회의 꽃’인 의장선거를 둘러싸고 치열한 물밑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시의회 하반기 의장 후보군은 재선의 서원 의장과 조용훈, 조배식, 민병춘 의원 등 4명이 물망에 올랐다. 서 의장의 재도전 국면에 이번에는 절대 물러설 수 없다는 조용훈 의원의 세 규합, 국민의 힘 의원들의 표심 향방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논산시의회 하반기 의장은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선출될 전망으로, 재선의 민병춘 행정자치위원장도 거론되고 있어 두 번째 여성 의장 배출이 관심이다. 역대 논산시의회 여성 의장은 6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박영자 비례의원이 유일하다. 여성 시 의장에 도전하는 민병춘 의원의 행보가 주목된다. 논산시의회는 총 13명의 의원 중 민주당 7석, 국민의 힘 6석으로 민주당이 전반기 의장을 한데다. 하반기도 이변에 없는 한 민주당에서 의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의장이 후반기에도 의장에 재도전하는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일부 의원들은 후보가 없으면 모르겠지만, 전∙후반기를 독식하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반면, 조용훈 의원은 “이번만큼은 반드시 의장이 되겠다며 이변이 없는 한 의사봉을 반드시 잡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여기에다 재선의 조배식 의원과 민병춘 의원의 도전도 어떠한 변수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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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백성현 논산시장, “농림축산식품부 지침개정도 바꿨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광석면 양돈단지 축사악취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2024년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 공모에‘단독’선정 되었다. 사업의 대상지인 광석축산단지는 1993년 수출정책 활성화 일환으로 정부 주도로 조성되었다. 현재 13개 농장이 입지, 돼지 25,000여 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7.5ha에 달하는 면적을 차지하는 대규모 단지다. 단지 조성 이후 30여 년간 주민들의 집단민원, 인근인 시내권에서 쏟아지는 수천 건의 민원에도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특히, 습도가 높거나, 더운 날이 찾아오면 심한 악취는 시민들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다가오는 것이었다. 더구나 단지의 조성이 오래된 만큼 노후된 시설로 인한 악취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러한 고통을 함께 겪어온 백성현 시장은 시장 취임 후 곧장 문제 해결에 나섰는데, 첫 번째 실마리를 시민의 의중을 살피는 것으로부터 찾았다. 백시장은 22년 7월 광석면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을 면밀히 살폈다. 다음해 2월 광석양돈단지 운영 농가들의 뜻을 한데 모아 양돈단지 현대화사업 추진의 기틀를 마련했다. 농가들은 사업추진 기간동안 최소 2년에서 3년까지 사육을 중지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백시장의 적극적인 호소에 동의서에 흔쾌히 서명했다. 이후 백시장은 직접나서 지역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지난해 3월 사업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목소리를 듣는 것에 힘썼다. 주민들의 지지와 농장주들의 협조, 시민들의 염원으로 힘을 얻은 백시장은 두려울 것이 없었다. 국회,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로 동분서주하며, 공모사업 선정과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했다. 중앙부처의 문턱이 닳는다 할 정도로 방문했으며, 지겹다 말할 정도로 피력했다. 유일한 해결책은 밀폐형으로 운영되는 스마트축산단지였으나,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국비확보가 절실했다. 그간 사업이 있음에도 추진하기 어려웠던 큰 이유 중 하나는 지침상 조건을 논산이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백시장은 지침을 뛰어넘는 사업 선정의 당위성과 시의 염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설명과 건의를 이어 나갔다. 같은 해 11월 12일 이러한 노력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이 논산을 직접 방문, 현장의 고충을 살폈다. 정책관은 현장에서 논산시가 겪어온 고통의 긴 세월에 통감했다. 다음날인 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염원하던 지침개정소식을 전해왔다. 단지 조성규모를 15ha 내외에서 3ha 이상으로 완화하고, 단지 조성 대상도 신규 뿐 아니라 기존 단지도 가능토록 지침을 바꿔냈다. 논산시가 처한 상황에 안성맞춤인 개정이었다. 모든 사전요건을 차근차근 준비했던 시는 올해 1월에 공모신청을 완료하였다. 지난 22일, 드디어 2024년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단독 선정되어 기반조성 사업비 57억 중 국비 36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전밀폐형 스마트 축사를 신축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되었고, 연계된 공모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여 총사업비 687억 규모의 ‘탄소중립형 청정축산단지 조성’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악취제로화를 위한 축사밀폐화는 물론 축산분뇨의 빠른 수거와 악취 상시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할것이다. 여기에 악취관리 전문가가 악취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주민을 포함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투명한 민원해결 또한 계획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시는 선진 축산의 수범사례로서 축사 악취로 고민하는 여러 지역에서 찾아오는 스마트 축사 대표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시민들과 함께 고통을 견뎌오던 긴 시간 동안 끊임없이 고민했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결코 외면하지 않고, 모든 사안에 불가능이라 단정짓지 않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시민들과 함께 해결한 어려운 과제인 만큼 논산시민들께서 자긍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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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논산농업전문가, 꿈과 희망의 요람 ‘논산농업대학’ 입학식 ‘성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일 오후 2시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농업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입학생들은 입학 선서를 하고, 백성현 시장의 격려사와 의장의 축사를 들었다. 이어 학과별 교수 소개, 특강, 학과운영 안내, 학과별 자치활동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의 새로운 변화와 농업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전문가로서 자신감 있고 당당한 농업인이 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농업 생산비 절감, 고품질 농산물 생산, 농산물의 세계화, 농업의 첨단‧산업화, 농업 전문가 양성 등 농업에 대한 구체적 정책 방향을 바탕으로 농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대학에는 딸기학과, 스마트농업학과, 포도학과, 벤처농업학과 등 4개 학과에 135명의 학생이 선발되었다. 스마트농업학과는 스마트농업의 확대를 위해, 포도학과는 샤인머스켓 재배면적의 증가와 지역 특화 작목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신설되었다. 딸기학과와 스마트농업학과는 농업인의 높은 수요에 부응하여 계획보다 증원되었으며,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각 학과의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100시간 이상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논산농업대학은 2007년 첫 시작 이후 17기에 걸쳐 1,73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논산농업의 핵심 인재 및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김종원 지도정책과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여 논산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확대하고, 각 학과의 특성을 살려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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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1
  • 논산시의회 국민의힘 의원,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설치는 지방자치법과 자치법규를 위반 비판 나서
    - KDind 의혹 제기 자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 동참 제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5명의 의원들이 7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논산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설치 등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논산시의회 이상구 부의장을 비롯해 이태모·장진호·홍태의·허명숙 의원 등은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논산시의회의 위상을 더 이상 추락시키지 말고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조속히 정리하고, 실효성이 없는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관련된 의혹 제기를 자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동참하라고 제안했다. 또 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와 논란이 되는 정경옥 복지정책과장이 4일 언론사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논산시의회에서 추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워원회 설치가 적법하다면 복지정책과장직을 내려놓겠다”,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설치가 적법하지 않다는 유권해석을 받으면 시민과 공직사회에 공개사과 등 시의회 차원의 합당한 조치를 하시겠습니까?”라며 공개적인 답변을 요구했는데 이는 의견의 차이를 두고 복지정책과장과 서원 의장이 의장실에서 고성이 오간 후 이에 대한 대응으로 지방자치법과 자치법규를 위반하며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설치하는 초강수를 두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2월 2일 제251회 논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이상구 부의장은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설치와 관련해 “지방의회의원은 자치법규를 제정할 수 있는 입법기관으로 자치법규를 준수하는 것이 최고의 덕목이므로 지방의회의원이 자치법규인 조례를 제정한 후, 의원이 조례를 지키지 않으면 지방의회의 존재가치를 의원들 스스로 부정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될 것”이라며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설치를 반대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중심으로 지방자치법과 자치법규를 위반하며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지방자치제도가 태동한 이래 논산시의회에서 최초로 8명의 의원이 지방자치법과 자치법규를 위반했기 때문에 지방자치법 제99조에 의한 실효성이 없는 불미스러운 선례를 남겼다고 덧붙였다. 또한, 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 생산업체 논산 입주 반대 청원의 건’에 “논산시가 주식회사 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의 위험성에 대해 논산시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은폐하고 기만하였다”라는 등 주민들의 주장을 폐회사에 활용한 것은 정치적으로 이용한 내용으로 보여지며 의장으로서 적절하지 못한 처신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2022년 11월 24일 투자유치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MOU를 체결 과정에 대해 의원들이 심도 있게 감사를 했던 부분이고, 분산탄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던 내용으로 위험성을 은폐하거나 주민을 기만한 사항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통령이 공약한 국방산업특화클러스터가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는데다, 그동안 특별한 문제가 없었던 상황에서 뒤늦게 청원 등 문제가 제기된 것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선거전략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방위산업체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논산시가 MOU를 체결할 당시 언론인들 앞에서 지역주민들과 서원 의장을 비롯한 논산시의원들도 참석해 축하의 박수를 보낸 사항이라며 서 의장을 우회적으로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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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7
  • 논산사회 단체,방산기업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현장 방문...KDind 환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논산시 주요 사회단체가 방산기업 KDind.(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6일 오전 양촌면 임화리에서 이뤄진 현장 설명회는 논산시나 기업 측이 제안한 것이 아니라, 4개 단체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단체들은 지난달 22일 양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양촌 일반산업단지 조성 관련 합동 주민설명회’가 소수 반대 주민의 일방적 방해로 무산되자, 정확한 사실을 알고 싶어 시에 협조를 요청한 것이다. 참여한 4개 사회단체는 (사)전국이․통장연합회 논산시지회(회장 최진상),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찬주), (사)논산시새마을회(회장: 정문순), (사)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회장:임장식)로 이날 120여 명이 참석했다. 관계자로부터 기업 소개, 제품 생산공정, 시설 및 생산공정의 안전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장 가동에 따른 소음, 폭발 위험성, 환경오염 문제 등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KDind.김시훈 전무는 “지난 2월 22일 합동 주민설명회의가 무산되어 아쉬웠는데 올바른 사실을 알려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전무는“소수의 시민이 공장 설립을 우려하시는 사항과 관련해 KDind. 논산공장은 화약을 생산하는 공장이 아니고 탄두를 조립하는 공정으로 위험성이 극히 낮고 그 과정 또한 자동화 공정을 통해 생산이 이루어져 소음, 폭발, 환경오염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일부 반대단체의 주장을 일축했다. 참석자 A씨는“ 오늘 설명회를 들어 보니 크게 위험성이 없어 보이며,일부 부품만 생산해서 대전공장으로 운반하니 신뢰가 간다.”라며 “소멸위기에 있는 논산시에 일자리 창출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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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3-07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백성현 시장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감사 위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연무읍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이정욱어르신(96세)과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인 김옥련어르신(99세) 가정을 각각 방문했다. 백성현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며, 그들의 공훈을 되새기고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논산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 2,038명에게 위문품을 배달했다. 논산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독립유공자(유족) 및 보훈가족 등의 공훈에 보답하고자 명절(설·추석) 및 호국보훈의 달(6월) 등의 시기에 거주지의 읍·면·동장 등이 국가보훈대상자를 찾아가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예를 갖춰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보훈가족 여려분의 공로를 잊지 않고, 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의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논산시는 보훈가족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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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6-23
  • 논산시,『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향한 협업의 시간 가져
    -‘2024 충남 딸기농업인의 날 ’ 에 열린 엑스포 설명회에 도내 농가 이목 집중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1일 11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2024 충남 딸기 농업인의 날』행사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계획의 요점을 도내 딸기 농업인과 공유했다. 자리에는 전형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의원 다수가 참석했으며, 충남 딸기연구회원, 농자재 민간기업 관계자 등 600여 명의 딸기산업 종사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딸기 재배기술 우수사례 발표ㆍ농자재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논산시가 마련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계획 설명회가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설명회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전략과 실행과제는 물론 논산시를 넘어 충청남도 차원의 기대효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어 참석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내 딸기 산업발전 일선에 있는 농업인들은 국제적 행사의 밑그림과 향후 실천과제들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며 열띤 공론의 장을 만들었다. 설명회에 참석했던 홍성군 딸기재배 농업인 A씨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개최 의미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K-딸기의 글로벌화 및 대한민국 딸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논산시를 적극 지지하며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논산과 충남의 딸기산업을 전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말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충남도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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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6-23
  • 논산시, 지역변화 이끄는 어르신지도자 역량강화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 (사)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회장 임장식)가 논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충남연합회 주최로 어르신지도자의 의식변화와 역량강화를 위한 2024 논산시 어르신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사)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 논산시지회장 및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서원 논산시의회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어르신복지정책’과 ‘어르신회관 변화의 힘’이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어르신 권익 신장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모범 어르신지도자 2명에게 충남연합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임장식 (사)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어르신지도자들께서 소외된 어르신이 없는 어르신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 사회가 고령화사회로 나아가는 가운데 어르신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소통과 섬김 행정으로 어르신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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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논산문화관광재단‘문화가 있는 피크닉 데이 041’2회차 행사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29일 연산문화창고에서 2024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문화가 있는 피크닉데이 041’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2024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논산문화관광재단 주관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 및 문화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이다. 2024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 사업을 통해 선정된 논산문화관광재단은 “그린 피크닉”을 주제로 6월 29일(토) 연산문화창고 일원에서 어린이 마술쇼, 관악앙상블 공연, 논산시립합창단 공연, 버스킹 공연, 다채로운 체험부스, 채소 다이닝, 구석구석 문방구, 클로드 모네 전시 등 시민 주도의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지역민들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본 행사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연산문화창고,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논산시민가족공원 등 논산지역 다양한 곳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월별 테마에 따라 패밀리, 그린 피크닉, 환경, 썸머 & 워터, 피크닉 페스티벌, 밤 도깨비 등 총 6회에 걸쳐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민들에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진호 대표이사는“2024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문화가 있는 피크닉데이 041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호흡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다”며“지속적으로 지역문화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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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6-22
  • 논산시, 국방국가산단에 방산혁신클러스터까지... K-헌츠빌로의 도약
    논산시, 국방국[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2024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전시회(인렉스 코리아 2024)’에 참가해 국방산업 분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국방부 및 국방기관에 널리 알렸다. ‘2024 한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인렉스 2024)’는 육군교육사령부 등 軍관계기관과 대전시가 공동으로 주관해국방산업발전과 미래전투발전 소요창출을 위해 신기술·신제품 설명회, 소요발전정책 설명회, 군 활용성 간담 등이 진행되는 전문 이벤트다. 논산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방위사업청(대전), 국방대, 육군훈련소, 3군본부(계룡시) 등 시가 보유하거나 인접한 국방자원과 높은 교통접근성을 비롯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군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가산업단지, 지난 4월 유치한 ‘5대 국방미래첨단연구시설’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시는 국방산업과 연관된 대·중·소 벤처기업을 아우르는 역량있는 기업유치와 방산혁신클러스터, 국방산학융합원 등 국방관련 기관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국방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26만 평 규모의 국방산단을 100만 평까지 확장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논산이 대한민국의 국방군수산업의 중심도시로 우뚝설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중 방산혁신클러스터는 국방 중소·벤처 기업 성장을 위해 방위사업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방산 생태계 구축과 방산기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방사청은 2026년까지 전국 6곳에 방산혁신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지난해 3월 국방로봇과 인공지능(AI)에 특화한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다. 시는 내달 중 기획재정부의 관련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방사청에 제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으로 충남 남부권을 국방산업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올해 통과된 국방국가산업단지 승인을 시작으로 전국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가 실리고 있다”고 발했다. 덧붙여,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첨단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전초기지로서 우리 군과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는 국방관련 생산기업, 연구 및 시험·인증기관, 인재양성 등을 집적해 군 전력지원체계 산업의 혁신플랫폼을 구축하고, 국가균형발전과 군 전력지원체계를 육성하기 위한 논산시의 역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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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논산시,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도시로 주목
    - 임신·출산·산후조리까지 논산에서 원스톱으로 가능해져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9일 충남 남부권 최초 추진 중인 논산공공산후조리원 건립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서원 논산시의장 및 시의원, 관계기관 단체장 등 내빈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논산시 임산부 대표 박세연씨가 참석해 공공산후조리원에 대한 젊은 부부들의 관심을 대변했다. 또한, 최근 서울에서 논산시로 이사온 이정원씨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공공산후조리원의 건립으로 아이낳아 기르기 좋은 논산으로 변화가 기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논산공공산후조리원은 논산시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22년 8월 지방소멸광역기금사업 공모에 선정돼 50억 원,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해 시비와 함께 총 사업비 110억 원을 들여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시설은 지상 3층, 연면적 2,285.39m2 규모로 15개의 모자동실과 신생아실, 수유실, 프로그램실, 마사지실, 식당 등으로 이뤄져 있다. 그동안 산후조리원이 없어 타 지역으로 ‘원정 출산, 원정 산후조리’를 떠나야 했던 논산시를 비롯한 충남 남부권 산모들이 아이를 낳고 잘 키울 수 있도록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이 초석이 되어 줄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한편, 논산시는 민선 8기에 들어 의료법인 백제병원과의 협약, 관내 산부인과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임산부·영유아 24시간 응급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백제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시설개선을 완료한 바 있다. 특히, 시설개선에는 최신식 소아진료 맞춤형 장비를 포함하고 있어 인근지역까지 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저출산의 문제는 걱정이 아닌 실천이 이뤄져야 할 문제”라고 말하며,“우리 지역 공공산후조리원의 건립은 충남 남부권 산모들의 불편함을 덜고, 저출생 해결에 기여하게 되는 중요한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논산은 이제 곧 임신·출산·산후조리가 모두 가능한 도시가 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설계에 걱정거리를 줄여드리는 행정을 펼치겠다”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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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7月 1日자 논산시 인사발령 (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 – 승진 등)
    논산시 인사발령 (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 – 승진 등) ◇승진(4급) △투자유치과 김영민 △건설과 김봉순 △보건위생과 김배현 ◇승진(6급) △디지털정보과 고형열 △투자유치과 노수연 △관광과 윤여선 △ 건설과 강명숙 △아동복지볼봄과 강선경 △축수산과 김경희 △신속허가과 권혁란 △보건위생과 김원 △보건행정과 이샛별 △보건위생과 유병옥 △보건행정과 최민옥 △국방산업과 김갑중 △토지정보과 이상선 △디지털정보과 신경섭 △지역개발과 강원묵 ◇7급 △예산실 조강연 △다지털정보과 이다혜 △지역경제과 정주연 △산림공원과 조은아 △광석면 정민옥 △은진면 송수진 △아동복지돌봄과 이찬기 △축수산과 박수아 △농산물유통지원센터 박진희 △보건행정과 정수연 △보건위생과 최수정 △감영볌관리과 정은재 △보건행정과 이다솜 △국방산업과 김동현 △토지정보과 오병호 ◇8급 △환경과 이현정 △광석면 김주영 △노성면 최현정 △상월면 박승민 △부창동 박슬기 △주민생활지원과 박희영 △주민생활지원과 이수민 △디지털정보과 황동수 △양촌면 이다영 △신속허가과 이희선 △보건위생과 이화경 △보건위생과 민혜진 △보건행정과 전신희 △감염병관리과 윤경아 △자원순환과 김보경 △농촌활력과 최병호 △건설과 권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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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농촌지도자논산시연합회 저탄소 농업실천운동 앞장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농촌지도자논산시연합회(회장 김종권)는 지난 18일 오전10시부터 16시까지 농업분야 저탄소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폐농약병 일제 수거의 날을 지정 운영했다. 이날 수거된 폐농약병은 1월 연시총회때 배부된 수거용 그물망에 읍면동 회원들이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수거한 것으로 연합회는 8톤 가량의 폐농약병을 한국환경공단 논산수거사업소에 전달했으며 단체기금 조성 및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점점 더워져가는 이상기온을 조금이라도 방지하기 위한 농업분야 저탄소 실천운동으로는 토양개량제 살포, 충분히 부식된 퇴비사용, 벼 중간 물떼기 기간 늘리기, 플라스틱· 비닐 수거 재활용 실천이 있으며 농촌지도자회는 15개 읍면동에서 공동생산포를 운영하며 저탄소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농촌지도자논산시연합회는 8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농업인학습단체로 농업농촌 현안 및 정책사업 선도실천 및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환경친화적 농업구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종권 회장은 “농촌지도자회가 폐농약병 수거를 통해 농촌지역 환경개선과 2050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특히 회원들이 농촌환경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자율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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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8일, 19일 이틀간 논산아트센터에서 580명의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는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마을재활용분리사업, 실버교육지원, 시니어안전모니터링 등 50개 사업에서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유형에 따라 3,700여 명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죽림노인복지센터(센터장 권경심)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들의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해 인권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일상 속에서 존중 문화를 실천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어르신 인권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고 있는 충남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오복경 관장을 강사로 초빙해, 어르신 권리 보호·어르신 학대 유형·학대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을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하고, 학대 및 인권침해가 의심될 때 신고하고 연락할 수 있는 기관 및 긴급 연락처 등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 스스로가 존중의 대상이고 존엄성을 지키며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고 착취와 학대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는 점을 강조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어르신의 발자취와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그 분들의 경험을 귀하게 여기는 사회여야 미래도 있을 것”이라며,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또한 살아있는 인권 교육이며, 어르신의 가치와 존엄성을 인정받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따뜻한 복지 정책을 만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 내에서 어르신 인권 보호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 차별 및 학대 예방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며, 어르신들이 보호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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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백성현 논산시장,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서 균형발전 비전 제시
    백 시장, 18일 국회서 열린 ‘제2기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참석 - 지역별 특장점 극대화하고, 정책결정구조 혁신하자는 제언 전해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백성현 논산시장이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기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정책비전을 제언했다.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은 국회-중앙부처-지자체간 협력적 거버넌스을 구축해 지역 현장의 문제를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의 균형발전을 목표로 하는 초당적 협력체다. 이날 열린 2기 출범식에는 여야 국회의원, 행정안전부ㆍ국토교통부ㆍ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부처 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뿐만 아니라 우원식 국회의장,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주요 인사 50여 명이 자리했다. 지역정책 제안자로서 포럼에 함께한 백 시장은‘지방소멸 시계 가속화하는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과제’를 주제로 논산의 과거, 현재, 미래비전을 소개하며 기초지자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먼저 논산시 역점사업인 △국방군수산업 육성 △논산딸기 과학화 및 세계화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개발 등을 설명하며, 특화된 지역의 고유성이 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음을 피력했다. 또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논산시만의 혁신정책을 알리며 정책적 투자에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덧붙였다. 그러면서 5일은 농촌에서 2일은 도시에서 생활한다는 ‘5촌 2도’와 농업유통구조 변화 도모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제시한‘농업수익 3원칙’등 획기적 가치와 철학을 예로 들었다. 아울러 ‘4+1 행정’을 통해 행정, 기업, 교육, 시민, 군인으로대표되는 관계인구가 유기적으로 시정혁신에 함께하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서 논산을 비롯한 소멸 위기의 지자체들이 자생력을 갖추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가 지역의 비교우위 분야와 성장 잠재력을 깊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상향식 정책 결정 구조로의 전환과 지역 맞춤형 입법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했다. 백성현 시장은 “앞으로도 논산만의 특색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과 자원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두려움 없는 도전과 변화로 논산뿐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에 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향후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에서 형성되는 다양한 의제에 주목하는 동시에 국회, 중앙정부, 학계의 정책동향을 살피며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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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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