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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봉·정현정 논산의용소방대연합회장 취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17일 오전 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여성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성황리 개최되었다. 이날 이․취임식은 백성현 논산시장, 서원 논산시의장,이상구 부의장,이태모,김종욱,홍태의,조용훈,윤금순,허명숙 논산시의원,윤기형·오인환 충남도의원.이효진 충남의용소방연합회장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지난 3년간의 재임 동안 의용소방대의 활성화와 소방행정 발전에 헌신한 권봉원 이임 연합회장과 장희선 이임 여성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최인봉 연합회장, 정현정 여성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를 통해“봉사와 희생 정신으로 최선의 소임을 다해 주신 권봉원·장희선 이임 회장님께 감사 드린다”라며“새로 취임하는 최인봉·정현정 회장을 중심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더욱 발전하는 논산시의용소방연합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각종 화재와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신 이임 연합회장을 비롯해 대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 의장은“신임 연합회장님과 함께 각 지역 남·여대장님께서 활발한 의용소방대 활동으로 지역주민 안전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취임한 최인봉 연합회장, 정현정 여성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해오신 대원님들과 재임기간 동안 훌륭한 업적을 남기시고 명예롭게 퇴임하신 선배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강기원 서장은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 논산소방서 의용소방대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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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임권영 논산광석농협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표창
    -농산물 판매확대 등 경제사업 활성화 기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임권영 광석농협 조합장(60세)이 지난 12일 광석농협 조합장실에서 이종욱 농협충남세종지역본부장이 방문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날 임권영 광석농협 조합장은 지난12일 농업협동조합 발전과 정책자금 관리를 통해 농림축산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임 조합장은 농산물 판매확대 및 농산물 유통시설 현대화 추진 등을 통해 경제사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2020년 관내 딸기를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에 수출해 3억 원 수출실적을 달성했고, 딸기와 배, 수박 등 공선 출하회 3개 조직 등 연간 농협 유통 판매 실적이 2021년 715억 원, 2022년 532억 원의 계통출하 실적을 올렸다. 임 조합장은 자연부락 작목반을 1개의 작목회로 통폐합해 경쟁력을 강화했고, 운송통합으로 유통비용 2억 원 절감과 출하조절로 3억 원의 소득을 증대시켰다. 이밖에도 우수농산물인증(GAP)을 획득해 우수농산물 생산 출하지도육성과 틈새시장 공략과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기 위한 작목반 육성, 유통시설 현대화 추진 등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해외 수출, GLOBAL GAP획득 해외수출 딸기전문작목반 조직화, 농가소득증대 및 농업인 경영비 절감 위한 편익지원 사업 등 조합장으로 농업인들을 위한 실익 제공은 물론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섰다. 또한 임권영 광석조합장은 장관 표창에 이어 충남 농업 및 농촌의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온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장도 받았다. 한편, 임 조합장은 2017년 8월 광석농협 조합장 재선거에서 첫 당선 후 2019년 3월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는 단독출마해 무투표 당선의 영광을 안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관내 농협 조합장 모임인 논산시조합운영협의회 회장을 맡고있는 임 조합장은 조합장 당선 이후부터 지도사업 예산을 조합원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명절이면 조합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햅쌀 3kg과 소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450마지기(9만 평) 규모의 벼농사를 경영해 대농의 반열에 오른 임 조합장은 지난 20년 전부터 추석이면 직접 농사지은 쌀을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어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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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충남도 설 연휴 모두가 ‘안전’한 종합대책 본격 추진- 조원갑 충남도 자치안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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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김지철 교육감, ‘삶의 주체로 함께 성장하는 세계시민’교육지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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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24시뉴스TV
    2023-01-11
  • 백성현 시장, 11일 신년 기자회견서 올해 시정비전‧역점계획 등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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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설 연휴 모두가 ‘안전’한 종합대책 본격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조원갑 충남도 자치안전실장이 10일 오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과 고향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립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 실장은 설 명절 종합대책으로 △힘찬 출발을 위한 경제 활력 제고 △재난·재해 예방하는 안전 강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분위기 조성 △코로나19 걱정 없는 감염병 방역 관리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 조성 등 5대 분야 17개 과제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종합대책은 오는 25일까지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는 ‘설 연휴 종합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말하며,“귀성·귀경길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특별수송대책본부는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하며, 연휴 기간 각종 불편 신고는 ‘120충남콜센터’로 하면 된다.”밝혔다. 사고 등 발생 시 긴급상황대처 및 수송대책을 강구해 교통 편의를 높이고, 도내 여객선 선착장 및 터미널에 대해서는 명절 전 안전점검에 집중 할 것이다“라고 했다 특히 그는 5대 분야 중 경제 부문은 먼저,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명절 성수품과 개인서비스 등 25개 품목에 대한 가격 등을 집중 관리하며,설 명절 대비 ‘농사랑’ 쇼핑몰, 직거래 장터,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활용해 우리 농축수산물의 소비촉진도 최대한 활성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업체당 1억 원 이내 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특별경영 안정자금은 11일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재해·재난 부문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전파 및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도 치중한다. 아울러, 조 실장은 도로 일제정비를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전기, 가스, 난방, 상하수도, 교통안전 등 도민 생활 밀접분야를 특별 관리해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20일부터 25일까지는 화재 대비 특별 경계근무도 실시한다. 응급 및 방역 부문은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해 도와 시군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기간 비상 진료기관 및 약국을 운영한다.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의료기관, 질병관리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24시간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17팀 51명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가동해 보건소별 병상배정 및 치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나눔 분위기 조성은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나눔 문화 확산 및 소외계층 명절 지원, 결식아동 급식대책 등을 마련했다. 환경 부문은 환경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생활민원을 접수·처리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 터미널,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지 등의 공중화장실 청결 상태도 집중 점검한다. 끝으로 조원갑 충남도 자치안전실장은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기간 동안 빈틈없는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며 “220만 도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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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3-01-10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편삼범 충남도의회 의원, 충남교육재정 효율적 운용 근거 마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의회는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교육재정안정화기금의 설치 근거인 ‘지방재정법’과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이 일부개정됨에 따라 상위법령과 불일치하는 조문을 반영하기 위해 발의됐다. 개정안은 기금의 통합적 관리를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설치하고 통합계정과 재정안정화 계정으로 구분하도록 명시했다. 또한 교육비특별회계전입금, 기금운용 수익금 등 재원을 조성하고, 교육비특별회계로 전출해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회계연도에 적립 총액의 100분의 70을 초과해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 이 밖에 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기 위해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두어 기금의 심의가 더욱 민주적이고 합리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편 의원은 “기금 조성 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기금을 심의하는 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균형적 운용으로 더욱 건전하고 효율적인 교육재정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8일부터 열리는 제34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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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원, 교육공무원 직무관련 사건 소송비용 지원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의회가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등의 직무관련 사건에 대한 소송비용 지원체계 마련에 나선다. 도의회는 홍성현 의원(천안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감 소속 공무원 등의 직무관련 사건에 대한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공무원이 정당한 직무수행 과정에서 수사를 받거나 기소 또는 피소된 경우 해당 공무원에게 심급별 1000만원의 범위에서 변호사 수임비용, 송달료, 인지대 등 직무관련 소송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단, 공무원에게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인정되어 패소로 확정, 유죄로 판결이 확정된 형사사건이나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소송비용 지원을 신청한 경우에는 전액을 회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소송비용을 지원받은 공무원은 심급이 끝날 때마다 수사 또는 소송 진행 상황과 결과를 교육감에게 보고해야 한다. 홍 의원은 “의도치 않게 소송에 휘말린 직원들의 복지 차원에서 해당 조례를 발의했다”며 “정당한 직무수행 과정에서 수사를 받거나 기소 또는 피소된 경우 소송비를 지원함으로써, 공무원들이 위축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제342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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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충남교육청, 2025년까지 도내 모든 학교와 교육기관 ‘교육시설 안전인증’ 취득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의 조성을 위하여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교육시설 안전인증 취득을 추진하여 학교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교육시설안전인증 제도’는 최근 개정된 교육시설법에 따라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설안전분야(하드웨어 및 설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 3개 분야 50여 개 항목으로 교육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조사해 시설 안전을 인증하는 것이다. 충남에서는 2021년 12교가 인증을 취득했으며, 작년 133교(기관)를 대상으로 한 현장심사가 완료돼 올해 중 교육시설안전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올해는 229교(기관), ▲2024년 250교(기관) ▲2025년 272교(기관)가 인증 취득 절차에 차례로 돌입하며, 궁극적으로 2025년까지 도내 총 896기관(학교 포함)이 교육시설 인증취득을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올해 교육시설안전 인증 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여 인증제도 취득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시설의 안전한 관리를 당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육시설에 대한 종합적·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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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충남교육청,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우리 학교 업무분장 도움자료」 제작·보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새 학년도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주간’과 업무분장 시기에 앞서,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우리학교 업무분장 도움 자료’를 도내 전체 학교(유치원)에 발간‧보급하여 교직원 전체의 균형 있는 업무 추진을 돕는다. 자료는 지난 11월부터 학교 현장 교직원으로 구성된 학교업무최적화 지원단의 참여로 제작됐으며, ▲기본 방향 설정 ▲의견 수렴 ▲교내 인사관리규정 정비 ▲분장대상 업무 확정 ▲업무분장(업무배정) 등의 내용을 차례로 담았다. 구체적으로 단위 학교 업무분장을 위한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과 방향 설정을 통한 교무업무지원팀 역할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학교 업무의 분류 기준별 목록 명세화를 통해 업무 조정 단계를 상세하게 안내했다. 또한 기존의 업무분장 희망서를 수합하여 단순히 업무분장 조정이 아닌, 분장대상 업무를 확장하는 절차와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기술했다. 이번 자료 보급을 통해 일선 학교 교직원 모두가 학교의 주체로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학교 사업 정비, 일하는 방식 개선 등에 대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장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여준 정책기획과장은 “앞으로도 교육청에서는 학교 현장의 교원들이 수업과 생활지도 등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일선 학교 업무 최적화를 위해 관련 도움자료를 지속적으로 제작‧보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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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천안교육지원청 봉사활동 동아리 ‘어울림’ 28년째 훈훈한 나눔 실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28년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가 있다. 그 주인공은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덕) 봉사 동아리 ‘어울림’이다. 천안 관내 학교 및 교육기관의 직원들로 구성된 ‘어울림’은 지난 1996년 시작으로 28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천안교육지원청 대표 봉사 동아리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아동복지시설 신아원을 찾아 노력 봉사로 아이들을 위해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어울림은 구성원 중 다수가 학교 급식과 시설관리 경험이 풍부한 직원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반영한 특식을 회원들이 직접 요리하고 급식하여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설 또한 세심한 부분까지 관리에 신경 써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25일(수)에 어울림 회원들은 천안교육교육지원청에서 박종덕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와 간담회를 갖고, 올 한해 아이들의 희망과 행복을 위한 봉사활동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어울림 동아리 회장 최동화 주무관(천안용소초등학교)은 “어울림 회원들은 각자 자신이 바라는 삶의 이상적 가치로 봉사활동을 선택했고 아이들에게 사랑과 열정으로 봉사하며 그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고 ”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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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김태흠 지사 “난방비 지원 대상이 누락되는 도민 없이 촘촘히 챙길 것”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난방비 상승과 관련 지원 대상이 누락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30일 오전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28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에너지바우처 지원대상 등 수시로 변경되는 부분을 꼼꼼하게 챙겨달라”며 “보건복지부 통계만 가지고 지원대상을 선정하면 안 된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유재룡 산업경제실장에게 “지원 제도를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신고한 대상에 대해서만 지원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라며,“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 빠른시일 내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27일 도내 노숙인 쉼터와 경로당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한 것을 언급하며 김 지사는 “소관부서에서는 취약계층에 다른 어려움이 없는지 점검을 강화하고, 지원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도는 난방비 상승과 관련 충남도는 현재 재해구호기금 76억원을 투입해 경로당(한파 쉼터)과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구 등 난방 취약계층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경로당 4600여 곳에는 9억 2000만원을 투입해 한 곳당 20만원씩 추가 난방비를 지원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6만 6000여 가구에는 66억 6000만원을 투입해 가구당 1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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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한파 피해’ 난방 취약계층 보호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김태흠 지사)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방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 한다. 한파저감시설 설치와 경로당 난방비 지원 등 기존 사업에 재해구호기금을 추가 투입하고, 노인가구에 대한 건강 확인도 강화한다. 조원갑 충남도 자치안전실장과 조대호 복지보건국장은 3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파 관련 난방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설명했다. 이날 조원갑 자치안전실장의 대책에 방안에 따르면, “도는 우선 7억 원을 투입해 버스 승강장 방풍시설 설치 등 한파저감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실장은 “매달 38만 7000원씩 5개월간 지원 중인 경로당 난방비 지원 사업에는 109억 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것이며, 재해구호기금 76억 원을 추가 투입해 한파 대응 사업을 추진 방한이다“라고 밝혔다. 우선 한파쉼터 난방비 지원은 1곳 당 20만 원 씩, 총 4600여 곳에 9억 2000만 원을 투입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구 6만 6000여 가구에는 가구당 10만원 씩 총 66억 6000만 원을 지원해 난방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한다. 도는 이에 더해 한파 취약 3만 2829개 노인 가구에 생활지원사 2034명이 가구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사업 확대 발표와 관련해서는 신청 및 사용 독려를 중점 추진키로 했다. 조대호 국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한파에 에너지 가격 급등까지 겹치며 어려움이 큰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각 사업을 중점 추진하는 한편, 추가 대응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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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제2서해대교, ‘민자고속道’로 건립 박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서해안 지역 산업‧관광 활성화의 또 다른 대동맥이자,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제2서해대교’ 건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2서해대교를 포함한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적격성 조사 통과를 넘어, 조속한 건립을 위해 대정부 건의 활동 등을 강화한다. 30일 도에 따르면,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송악분기점(JCT)에서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평택∼파주고속도로 남광명분기점을 연결하는 61.4㎞로, 2033년까지 3조 6000억 원을 투입해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도내 구간은 9㎞에 달하며, 제2서해대교로서의 기능을 갖고 국내 최장을 기록하게 될 6945m 규모의 해저터널을 계획에 담고 있다. 이 고속도로는 도가 2021년 3월 착수한 제2서해대교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과 맞물려 추진됐다. 도는 같은 해 12월까지 9개월 동안 진행한 용역을 통해 제2서해대교 최적의 노선과 건설 방식(해저터널)을 찾고, 지난해 1월 용역 결과 발표를 통해 제2서해대교 건설 추진을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4월에는 제2서해대교가 대통령 지역 공약에 반영되고, 같은 해 6월에는 민선8기 힘쎈충남 공약에 포함했다. 도는 제2서해대교가 교통 분산을 통한 서해대교 상습 정체 해소, 서해대교 통행 제한 시 대체 경로 활용, 당진∼아산 고속도로 연계성 향상 등을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2020년 기준 서해대교 1일 평균 통행량은 8만 9329대로 이미 포화 상태이며, 주말이나 피서철에는 서해대교 통과에만 1∼2시간이 소요되는 등 교통 체증이 가중되고 있다. 서해대교 차량 전면 통제는 △2006년 10월 29중 추돌사고 발생 △2015년 12월 교량 케이블 화재 발생으로 각각 1일과 16일 동안 진행된 바 있다. 도는 또 제2서해대교가 충남 북부권과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메가시티로 육성한다는 민선 8기 핵심 과제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도 뒷받침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제2서해대교를 포함한 당진∼광명 고속도로 민자 사업은 도가 추진하는 용역 기간 중인 2021년 7월 민간 기업이 국토교통부에 제안하며 표면화됐다. 도는 당시 국가 재정 사업과 민간 투자 사업 방식을 동시 추진하기로 정했으며, 현재는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가 제2서해대교 건설에 더 유리한 선택지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제2서해대교를 비롯한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는 십수 개월 동안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한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21일 도내 국토교통 분야 현안 논의를 위해 도청을 찾은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게 김태흠 지사가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적격성 조사를 요청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된다. 김 지사는 제2서해대교 건설 필요성을 설명하며, 민간 투자를 폭넓게 활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원 장관은 민자고속도로 노선의 긍정적인 효과에 공감을 표하며, 적격성 조사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토부는 김 지사-원 장관 만남 1주일 만인 같은 달 28일 기획재정부에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적격성 조사를 의뢰했다. 이달 초에는 충청권과 가진 지역발전 협력회의를 통해 적격성 조사 결과에 따라 사업자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와 함께 당진∼광명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서해대교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크게 완화해 수도권과 충청권 서부의 원활한 교통 흐름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적격성 조사 통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적격성 조사는 민자사업의 경제성 확보뿐만 아니라, 재정-민간 시행 투자를 비교해 추진 주체를 결정하는 절차로,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조사는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진행하고 있다. 도는 적격성 조사 조속 통과를 위해 경기도, 당진시와 힘을 모아 민자 추진이 확정될 수 있도록 대정부 건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지역 여야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도 긴밀히 대응하는 한편, 경제적 타당성 확보를 위한 논리 개발 등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민자고속도로는 행정 절차 간소화로 비교적 건설 추진이 빠르고, 통행료는 재정 사업으로 건설한 일반 고속도로의 1.1배를 넘을 수 없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라며 “제2서해대교가 보다 빠른 시간 내 건설되면 도민 혜택도 더 커지는 만큼, 당진∼광명 고속도로 민자 추진을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제2서해대교를 포함한 당진∼광명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수도권과 충남의 새로운 고속도로 축을 통해, 서해안 지역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적격성 조사 통과 및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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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계룡소방서, 동장군 빙판길 출근 ‘빙판길 안전수칙’ 당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급격한 기온 하락과 눈 등의 기상악화로 겨울철 낙상사고, 빙판길 블랙아이스 등으로 인한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아진 기온 탓에 근육, 관절 등이 경직되어 유연성이 떨어진다. 이에 미끄러운 빙판길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어려워 낙상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또한 블랙아이스는 눈이나 비가 내린 뒤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노면 위에 얇은 빙판처럼 얼어 붙는 결빙 현상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방심을 하다가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전 간단한 스트레칭과, 스마트폰 사용 자제, 보폭을 평소보다 10 ~ 20% 줄여서 걸으면 낙상 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빙판길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예방법으로는 2배 이상의 안전거리 확보 및 서행운전, 운행 전 타이어 마모상태 점검, 엔진브레이크 사용법 숙지 등이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추운 겨울 빙판길에서 부주의는 안전사고로 이어지기 쉽다”며 빙판길 안전 수칙을 숙지하여 겨울철을 안전하게 보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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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건양대병원 오병학·유현진 교수 국제저널 논문 게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 정형외과 오병학 교수와 유현진 교수 연구팀이 전신마취를 하지 않고도 패혈성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해 화제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무릎관절 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감염에 의한 패혈성 관절염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패혈성 관절염은 제때 치료를 받지 않으면 무릎관절의 연골 및 연부조직이 광범위한 손상이 생기며, 심할 경우 전신 패혈증으로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위중한 질환이다. 패혈성 관절염에 이환 된 경우 보통 전신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전신마취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되며 전신마취와 수술까지의 시간이 더욱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 건양대병원 오병학, 유현진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국소마취 후 즉시 튜브를 삽관하여 배농 및 세척을 시행하는 치료법을 고안했고, 그 결과 전신마취하에 시행하는 관절경 및 개방적 수술 없이 패혈성 관절염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제1 연구자인 오병학 교수는 “전신마취의 위험과 그로 인한 수술지연이 없다는 것이 패혈성 관절염 치료에 매우 중요한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대형병원이 아닌 경우에도 결과에 대한 불안 없이 즉시 시행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책임 연구자인 유현진 교수는 “전신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마취의 부담이 큰데 이러한 부담이 없어 패혈성 관절염 치료에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무릎관련 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치료법 개발을 위해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논문은 헬스케어분야 세계 권위의 학술지인 ‘다이어그노스틱스(Diagnostics)’ 최신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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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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