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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긴 8년의 여정 마침표 ’당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후보가 국민의힘 정진석 후보를 세 번째 대결에서 설욕에 성공했다. 박 당선인은 당선소감에서 "당선의 기쁨보다는 민심의 엄중함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준 선거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현 당선인은 "유권자들께서 내리신 정치의 복원, 민생의 회복을 지상명령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엄중함에 우리가 또다시 매를 맞을 수도 있겠다"라고 국민의 준엄한 말씀을 재차 언급했다. 끝으로 박 당선인은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을 바라볼 것이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것"이라며 "단지 민주당의 국회의원만이 아니라 국민의 국회의원 공주 부여 청양의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통합과 화합을 통해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11일 첫 일정으로 공주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1) 박수현 당선소감문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당선의 기쁨보다는 민심의 엄중함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준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의 복원, 민생의 회복을 우리 유권자께서 내리신 지상명령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엄중함에 우리가 또 매를 맞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지금 이순간 무겁게 하게됩니다 저는 민주당의 국회의원만이 아니라 국민의 국회의원 공주부여청양의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을 바라볼 것이고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것 입니다. 그래서 공주‧부여‧청양의 발전의 원동력을 통합과 화합을 통해서 만들어 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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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박순화·장소미 부여군의원 “허위사실 유포” 사죄 촉구
    -허위사실 유포는 심대한 범죄행위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박순화 부여군의원(국민의힘) 9일 오전 부여군 브리핑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 캠프의 김기서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자신을 겨냥해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경찰 고소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박순화 의원은” 김기서 의원(충남도의원·민주당)이 이번 총선과 관련해 불특정 다수의 유권자에게 사실 확인 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해 지난 5일 경찰에 고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기서 의원이 지난 3월 29일 부여군 동남리 소재한 사무실에서 조길연 도의회 의장 비서에게 ‘박순화 의원(부여군의원)이 이번 정진석 국회의원 선거에 1억 원을 사용했다.”라는 확인되지 않은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날 장소미 의원(국민의힘)도” (김기서 의원) 지난 7일 충청24시뉴스와 인터뷰에서 박순화 의원 1억 원, 장소미 의원은 5,000만 원을 쓴다던 네 맞냐고 물어봤다“라고 말했다. 박순화·장소미 의원은” 그런 사실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박수현 후보 캠프의 좌장인 김 위원장이 상대 후보 (두 여성 의원)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은 심대한 범죄행위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흑색선전 마타도어 작태를 서슴지 않는 민주당은 유권자들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응당한 법적 책임을 질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기서 충남도의원 충청24시뉴스와 통화와 문자로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운전 비서에게 시중(지역)에서 들은 이야기를 물어본 것이다.”라며“이런 것으로 고소도 하고 기자회견까지 한다니 어처구니없다는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기자회견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면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냐”라면서“오히려 사람들이 의혹을 가질 것 같다. 명명백백한 수사가 필요할 것 같다”라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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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2024-04-09
  • 홍문표 충남도당위원장, 박성규 후보 논산화지중앙시장 유세
    -국민과 시민을 위해 오롯이 충성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홍문표 충남도당 위원장은 8일 오후 2일 앞으로 다가온 4.10총선 민심을 잡기 위해 충남 논산시 화지중앙시장을 찾아 유세를 펼쳤다. 홍문표 도당위원장은 지원 유세에서 “대한민국의 안보가 중요하다. 안보는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다. 대한민국 최고 안보전문가는 박성규 후보다”라고 치켜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홍 위원장은“국방산업클러스트 완성의 적임자로 박성규 후보가 완성 시킬 것이다. 딸기산업화 완성도 앞장서서 할 후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정치적으로 성공을 하기 위해서나 출세하기 위해 나선 것이 안이며 더더욱 직업으로 삼기 위해 출마를 한 것이 아니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오롯이 국민과 시민이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했다.”라며 ”논산시는 인구 절벽으로 소멸 도시로 위기에 놓인 상황이다. 논산시장(백성현)과 시청 공무원이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강구 있다.”라며“ (인구 소멸 해결 방안) 융복합 농업과 함께 국방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해 나아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방탄 국회를 만들려고 하는 세력에게 논산을 내주면 논산의 미래는 없다"라며, "논산·계룡·금산을 국방산업 벨트로 조성해 국방 미래첨단산업도시를 만들어 민생경제를 해결하겠다"라고 밝혔다.박 후보는 특히 "범죄 방탄에 남용되는 불체포특권을 자신부터 내려놓고 시작하겠다"라며 "선거철만 되면 넙죽넙죽 절하고 개인의 출세만 지향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로 국민과 함께하며 항상 낮고 진실한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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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한동훈, "범죄집단이 무너트리는 대한민국 막아 달라" 호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4.10 총선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충청권 중원 표심의 바로미터를 가를 공주·부여·청양의 선거구 표심 공략에 나섰다. 한동훈 위원장은 7일 오후 공주대 후문 대학로에서 정진석 후보 지원 선거 유세를 펼쳤다. 한 위원장은 선거 차량 연단에 올라 “저는 거짓말을 못 한다. 정치를 시작한 지 100일밖에 안 돼서 거짓말하는 법을 못배웠다.”라며“국회의사당이 세종시로 완전 이전하면 국회가 통째로 이전되면 국회의원만 사는게 안이고 대한민국 중심이 옮겨지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충청이 발전할 것이며 경제가 활성화돼 인구 유입 배후 지역인 공주·부여·청양이 (충청 중심)이 될 것이다“며”지금까지 충청 시대를 약속한 사람은 있었지만 진짜 충청 중심시대를 실천할 사람은 우리가 처음이 될 것이다’라며 인접 도시의 발전 효과를 피력했다. 특히 한 위원장은“나는 정치개혁을 정말 하고 싶다. 정치가 개혁돼야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다”라며“우리는 불체포특권 포기, 세비축소, 국회의원 정정수 250명을 줄이고, 출판기념회를 못 하게 하고, 조국처럼 감옥 갈 때 비례대표 승계하는 것 못하게 하고, (국민의힘) 우리가 잘못해서 다시 선거를 하면 후보를 내지 않는 등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야당) 저 사람들이 우리 보고 검사독재라고 한다. 정말 웃기지도 않는다. 민심도 듣지 않고 정치하는 게 독재다”라며“ 우리가 손해 보더라도 국민이 원하면 무조건 따르고 있다. 귓등으로 민심을 무시하는 저 사람들이 독재자”라고 날 선을 비판했다 그는 특히 “주의를 돌아보라 조국이나 이재명이나 김준혁, 양문석처럼 사는 사람이 있느냐?”라고 반문하며“ 투표 안 하신 분이 있다면 투표장 가 달라. 다른 분들에게도 설득해 달라”며“우리의 후손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절대 장신들이 망치게 놔두지 않겠다고 전국에 울려 퍼지게 해달라”는 호소했다. 정진석 후보는“우리 공주·부여·청양의 동지 여러분들로부터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그 사랑에 진심으로 보답하고 싶은 것이 나의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 후보는“ 대한민국은 전진해야 한다. 범죄 집단에 종북주의자들에게 국회와 나라를 맡길 수는 없다.”라며“이재명, 조국, 정청래 같은 사람에게 나라를 맡기시겠느냐, 아니면 윤석열·한동훈·정진석 삼두마차에 나라를 맡기시겠느냐?. 대한민국의 강력한 삼두마차가 충청의 발전과 공주·부여·청양의 발전, 대한민국의 전진과 번영을 이뤄내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유세장에는 2,000여 명의 당원, 지지자와 시민들이 대거 몰리면서 혼잡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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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4.10 총선 특별취재]국민의힘 한동훈 위원장,”범죄자들에게 나라의 미래를 못 맡긴다.“
    -논산의 미래를 위해 힘이 되겠다.” 약속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4.10 총선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충청권을 중원 표심 공략에 나섰다. 한동훈 위원장은 7일 오전 “범죄혐의자들에게 나라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라며 지적하며 비판했다. 한 위원장은 충남 논산시 내동공원을 찾아 논산계룡금산 박성규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한 위원장은 “범죄혐의자들은 자기 범죄를 막으려는데 도움이 된다면 한미동맹의 핵심과 외교적 이익 등 국익과 관계없이 뭐든 써먹을 수 있는 사람들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저분들은 지켜야 할 범죄자들끼리 모여 있다. 어떻게 저렇게만 모여 있는지 신기할 정이다.”라며“저희는 지켜야 할 범죄자는 없지만 지켜야 할 시민이 있고, 지켜야 할 나라가 있다. 저희에게 여러분을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끝으로 한동훈 위원장은“범죄자들에게 나라의 미래를 아이들의 미래를 맡기지 않게 애국심에 호소드린다. 대한민국을 지켜가려면 더 많이 투표장에 가서 투표로 심판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규 후보는 ”출세를 염두에 두지 않는다. 오직(논산계룡금산) 발전만을 염두에 두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이다.”라며 ”오는 4월 10일 지난 민주당 국회의원 8년, 민주당 논산시장 12년 동안의 미래 없는 비참하고 참담한 역사를 끝내야 한다.”라고 성토했다. 한편, 이날 유세장에는 3,000여 명의 당원,지지자와 시민들이 대거 몰리면서 혼잡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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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7
  • 박순화 부여군의원, 김기서 충남도의원 명예훼손 혐의 고소
    -"정진석 선거 1억 원 사용” 발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부여군의회 의원이 (국민의힘)“정진석 의원 선거에 1억 원을 사용했다”라는 발언을 문제 삼아 김기서 충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을 명예훼손 혐의로 부여경찰서 지난 4일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기서 충남도의원이 지난 3월 29일경 충남 부여군 동남리 소재 도의회 사무실에서 조길연 도의회 의장 비서 B 씨에게“ 박 의원이 정진석 의원 선거에 1억 원을 사용했다”라는 취지의 확인 안 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순화 의원은“ 22대 총선 선거와 관련해 정진석 후보를 위해 개인적으로 단 한 푼도 사용한 적이 없다”라며“김기서 의원이 정치인으로서 사실 확인도 없이 처음 말한 것인지, 제 3자를 통해 들은 이야기를 특정 다수에 전파 한 것에 대해 철저한 수사기관에 수사를 요청한다.”라고 촉구했다. 이어 박 의원은“김 의원은 현직 도의원으로 제3자를 통해 얘기를 들었다 하더라도 사실관계를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할 위치에 있고, 선거에 막대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정치인의 신분이다.”며“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본인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특히 이번 선거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김기서 충남도의원은 충청24시뉴스와 통화에서“사적인 대화였고, 단둘이 있을 때 궁금해서 국민의힘 관계자 비서 B씨에게 이번 선거에 박순화 의원 1억원,장소미 의원 5000만원을 쓴다는데 맞아요 라고 물어본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나와 대화를 나누었던 사람이 확산을 시켰다.”라며“이렇게 여파가 커질 줄 몰랐다. 수사기관의 조사에 진실한 자세로 성실히 임할 것이며 조사를 통해 명백히 밝혀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종합뉴스
    • 이슈
    2024-04-07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법무부 홍성보호관찰소, 폭력사범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전문처우프로그램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법무부 홍성보호관찰소(소장 홍성학)는 12일 폭력 관련 비행 경험이 있는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가족공감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와 가족, 서천사랑병원 정신건강 임상심리사 등 15명이 참석해‘가족 집단상담과 나와 부모의 마음을 서로 이해하기’라는 주제의 특강과 국립생태원을 체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의 보호자 K씨는“화창한 봄날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평소 알지 못했던 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 홍성보호관찰소와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 주신 서천사랑병원 선생님에게 고맙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홍성보호관찰소 소장은 “홍성보호관찰소에서는 향후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심성순화를 비롯 가족 간 관계 개선을 통해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건전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4-12
  • 충남교육청,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으로 온기 전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금)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서 직접 단팥빵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은 20여 명의 충남교육청 직원들이 참여하여 대한적십자 충남지사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만든 빵을 홍성에 위치한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빵 모양이 예쁘지는 않을 수 있으나,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빵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걸 보며 저 또한 행복함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 종합뉴스
    • 교육
    2024-04-12
  • 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갑 국회의원 당선인, 충령탑 참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갑 국회의원 당선인은 조치원 충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김종민 당선인은 이날 오전 9시 침산공원 충령탑 앞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 뒤 세종시 발전과 세종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민 당선인은 “소중한 뜻으로 김종민을 선택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노무현의 못다 이룬 꿈인 행정수도 완성의 바통을 이어받아 달리겠다”고 강조했다. 김종민 당선인의 주요 공약인 ‘100만세종’은 ▲ 정치행정수도 완성 ▲ 외교국제수도 세종 ▲ 미래경제수도 세종 ▲ 사통팔달 세종 ▲ 교육문화수도 세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종시 인구 100만 명을 달성하여 대한민국 수도의 품격에 맞는 도시가 되는 것이 목표다. 끝으로 김종민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정권심판과 100만세종 건설을 위해 앞장서겠다”면서 “민심을 따르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정치
    2024-04-12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반부패·청렴 추진 조직 구성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황영기)은 12일(금) 공단 부패 취약 분야 및 공단 수행 사업에 대한 감시·평가, 부패행위 사전 예방 임무 수행 등을 위해 기관장을 단장으로 한 독립적 지위를 가진 반부패·청렴 추진단을 구성했다. 청렴시민감사관으로는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이 연임하게 됐으며, 청렴주니어보드에는 공단 내부직원 6명이 임명됐다.공단은 청렴 관련 기관이나 시민단체에서 추천을 받아 사회적 신망 및 청렴성이 높은 사람 중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외부 전문가를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하고 있다. 시민감사관은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불합리한 제도 및 절차 등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청렴 전문 강사로서 타 기관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위원 및 청렴시민감사관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공단 입사 3년 이내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주니어보드는 입사 초년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반부패·청렴 관련 신규 정책 제안, 공단 청렴도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공단 황영기 이사장은 “청렴주니어보드 구성은 우리 공단의 반부패·청렴에 대한 강한 의지와도 같다. 임명된 직원들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공단의 내부통제 기능 강화 및 외부 청렴도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렴한 공단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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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4-12
  • 충남교육청, 충남교육정책 학부모·지역주민과 함께 만든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부모와 주민들의 참여를 보장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미래교육을 준비하고, 예산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인다. 이와 관련하여 4월 11일(목)부터 5월 3일(금)까지 예산군을 시작으로 도내 15개 지역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정책 및 재정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교육정책 및 재정 설명회는 ▲ 2024 충남교육정책의 이해 ▲ 지역별 주요(특색)사업 ▲ 2024 충남교육재정운용 및 예산편성 현황 ▲ 2023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와 2024년 운영방향 안내 ▲ 의견수렴과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교육정책의 방향과 예산편성 주요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폭 넓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내년도 교육정책과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충남도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개최 일정은 충청남도교육청, 14개 교육지원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직접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위하여 설명회 영상을 유튜브에 탑재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2025년 교육정책 수립 및 예산편성에서 학부모와 주민들의 의견 반영을 위한 온라인 설문이 11일(목)부터 실시된다. 모두 21문항으로 이뤄진 이번 설문조사는 충남교육청 누리집(QR을 통한 온라인 설문) 또는 각급 학교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정책만족도 ▲참학력 신장 ▲교육공동체 지원 ▲창의·융합교육 활성화 등 11개 분야에서 우선해야 할 분야를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관련 부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의견 검토를 거쳐 2025년도 예산편성, 주요업무정책 수립에 활용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교원의 교육권을 지키고 미래교육의 터를 다지며 반석을 만들어가는 사업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라며, “교육정책과 예산편성을 위해 모든 분들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충남교육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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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신규·전입 공중보건의 103명 배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는 신규 및 타 시도 전입 공중보건의사 103명을 의료 취약지 중심으로 배치했다. 올해 도내에 배치한 공중보건의사는 신규 59명, 타 시도 전입 44명으로 의과 36명, 치과 24명, 한의과 43명 등 총 103명이다. 올해 복무 만료 및 타 시도 전출자 수는 150명으로 줄어든 공보의 수는 47명이다. 분야별로 의과가 34명 줄었고 치과 7명, 한의과 6명이 감소했다. 도는 의과 공보의 신규 편입 인원이 크게 줄어듦에 따라 농어촌 지역 보건소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병원선 등에 공중보건의사 배치를 강화했다. 아울러 보건지소 순회진료 강화 등의 방안을 마련해 의료 취약지 주민이 보건의료 서비스 이용에 최대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김홍집 도 보건정책과장은 “올해 복무 만료자 대비 신규 편입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크게 줄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공중보건의를 농어촌 의료취약지 중심으로 배치했다”라면서 “순회진료 확대 등 대책 추진과 함께 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개선·보완책 마련도 지속 건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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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부여군의회 가 선거구노승호 의원 당선 소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존경하고 사랑하는 부여 군민 여러분!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총선과 보궐 선거에 부여 군정 발전을 위해 함께 뛰셨던 모든 후보님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 노승호는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을 위해 갖은 역량을 다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항상 공익을 우선하고 정당을 초월하며 약속드린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기회 주신 은혜에 보답 드리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소원드립니다. 부여군의원 가선거구 당선자 노승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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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4-04-11
  • 부여군의회 재보궐 다 선거구 조덕연 의원 당선소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 크게 들어주는 사람, 주민과 함께 진정한 화합을 이끌어 내는 사람, 처음 인사드리던 그 마음 그대로 지역 주민과 가족의 인연을 맺고 행복의 길, 복지의 길, 문화의 길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세도, 임천, 장암, 양화, 석성, 초촌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당선자 조덕연 올림
    • 종합뉴스
    • 정치
    2024-04-11
  • 충남교육청, ‘함께할 결심 678900’ 세대공감 학습공동체 출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11일(목) 오후 홍성 충남교육청유아교육원 강당에서 조직문화 개선을 통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국장급부터 주무관까지 참여하는 세대공감 학습공동체 ‘함께할 결심 678900’의 출범식을 갖는다. ‘함께할 결심 678900’이란 도교육청에 근무하는 60·70년대생부터 80·90·2000년대생까지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서 세대의 경험을 나누고, 갈등 없는 직장생활을 위한 리더십과 책무성을 연구하는 세대공감 학습공동체를 말한다. 충남교육청 감사관에서 주관하는 이번 학습공동체는 모두 100여 명으로, 중견 세대를 대표하는 국장급과 과장, 팀장급 모두가 참여하였고 이른바 MZ세대를 대표하는 장학사, 주무관 중에서 희망자로 구성하였다. 이들은 이날 세대공감 첫 번째 배움자리로 <2000년대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를 초청하여 2000년생이 고등학교를 지나 사회에 진출하는 시대를 맞아‘새로운 시대, 새로운 원칙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신‧구세대의 특징과 세대공감 방법론 등을 공유하는 저자와의 대화 시간도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조직의 성과는 민주적인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라고 말하며 “이번 학습공동체가 신‧구세대가 경험과 열정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충남교육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충남교육청 이번 저자와의 특강에 이어 6월까지 ▲<2000년생이 온다> 독후 토론 ▲버크만 기법을 통한 리더십 진단 ▲교육감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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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맛있는 나눔·행복한 기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석)은 9일(화) 도산초등학교에서 청소년의 교육복지증진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등교 맞이‘우리 학교 기부 Day’를 실시했다. ‘우리 학교 기부 Day’ 행사는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모아 지역사회의 필요한 곳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로, 취합된 기부 물품은 지역의 유관 기관으로 전달해 재포장하여 필요한 시설 및 어르신들의 가정으로 전달된다. 이정석 교육장은 “우리 학교 기부 Day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 절약 및 선순환 문화를 체험하고 기부 문화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9일 도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자발적으로 신청한 논산 12교와 계룡 3교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11월 8일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참여로 2024년 우리 학교 기부 Day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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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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