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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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동한 연산면장, 33년의 공직생활 화려한 마무리··· 꽃 청춘 2막의 시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장 허동한 퇴임식이 21일 오전 11시 뜨락(연산별당 2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오윤모 부면장의 사회로 홍보영상 및 음악 개회 및 국민의례, 약력 소개, 감사패 수여, 직원선물, 꽃다발 전달, 단체별 감사패 전달, 시 낭송, 송별사, 퇴임사, 단체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기관ㆍ단체장, 동료직원, 가족,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 33년간의 영예로운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축하했다. 허동한 면장은 퇴임사를 통해 “연산면장으로 1년 6개월 동안 재직하면서 연산면민의 많은 사랑도 받았고, 추억도 만들었다”라며“새로운 인연도 많이 만들었다. 앞으로 자연인으로 살아가는데 인적 자산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 면장은“몸은 연산면을 떠나지만, 마음만은 연산면 있으며 퇴임 후에도 연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한편 허동한 연산면장은 1991년 8월 1일 예산군 예산읍 도시개발과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2006년부터 회계과 팀장, 계백 장군유적지 관리사업소 팀장, 원스톱허가과 인허가 팀장, 전략사업실 SOC팀장을 거쳐 2021년 7월 도시친화재생과장으로 승진 이후 도시주택과장을 근무하다 2023년 1월 연산면장으로 부임 1년 6개월 동안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행정리더십으로 연산면의 발전과 면민 화합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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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양촌농업협동조합⦁건양대학교 병설 건양중고등학교‘1사 1교 금융교육’협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양촌농협 김기범 조합장과 건양중고등학교 김관중 교장은 금융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1사 1교 협약식’을 6월 3일 체결했다. 이번 1사 1교 금융교육은 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 생활습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양촌농협 김기범 조합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촌 지역 학생들이 금융과 경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나아가 건강하고 안정된 금융 소비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지역농협이 농촌 청소년들의 사회진출을 위한 금융지식 형성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밝혔다. 건양중고등학교 김관중 교장은 “건양중고등학교와 근접한 양촌농협과 1사 1교 협약을 맺어 기쁘며, 향후 꾸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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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양촌농협 행복봉사단 양촌초등학교 어린이 사랑 안전우산 전달 ‘호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양촌초등학교 교정에서 양촌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기범)과 양촌초등학교 간의 사랑의 우산 전달식을 가졌다. 양촌농협 행복봉사단(임직원 37명)은 어린이용 우산 80개를(전교생 70명) 전달하며, 어린이들의 우천시 안전한 등·하교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과 함께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양촌농협 김기범 조합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사회 공동체로 함께 협치와 상생을 꿈꾸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희망찬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라고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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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6
  • 나라사랑공생시민운동본부, 10일 국회의원 특권폐지 헌법개정 100만 궐기대회 개최
    - 국회의원의 막강한 특권을 무너트리는 망치 퍼포먼스 및 피켓 퍼포먼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나라사랑공생시민운동본부(상임대표 박태현)는 국회의원 특권폐지를 위한 헌법개정 100만 궐기대회를 오는 3월 10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 광장에서 1천여 명이 모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들이 민생과 국가를 돌보지 않고 정쟁만을 일삼고 있고, 막강한 특권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더 많이 쟁취하는 데만 관심을 갖고 있어, 이제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힘을 합쳐 헌법에 보장된 국회의원 특권을 폐지하는 헌법 개정 100만 운동을 전개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박태현 상임대표는 “국회의원이 헌법에 명시된 청렴의무, 국익우선의무, 지위남용금지의무, 겸직금지의무를 다하지 않고, 불체포특권과 면책특권을 남용하고 오용하여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면서 “이제는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깨어나서 바른 정치를 만들 때”라면서 국회의원 특권폐지 헌법 개정 100만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날 행사는 국회의원의 막강한 특권의 벽을 망치로 무너트리는 퍼포먼스와 특권 폐지를 위한 구호와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행사 취지문 발표, 경과보고, ‘국회 개혁을 위한 국회의원 특권폐지 헌법개정 100만 국민운동’에 대한 성명서 발표 등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와 나라사랑청년정치TV가 공동 주최, 주관하고, 인성회복국민운동본부, 국민심신건강운동연합, 지구시민운동연합, 뇌활용행복만들기운동본부, 전국걷기운동연합회, 홍익생활실천연합회, HSP국민건강진흥회, 국학운동시민연합, 한국힐링패밀리협회, 세계건강협회 한국지부, 우리역사바로알기, 홍익교육실현 학부모연대, 국학기공공원강사협회 등 13개 단체가 함께 참여한다. 한편, 나라사랑공생시민운동본부는 지난 1월 17일 ‘국회가 바로 서야 대한민국 정치가 바로 선다’ 국회 개혁을 위한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하여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16개 광역시도를 순회하면서 지부 발대식과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나라사랑공생시민운동본부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주권회복, 인성과 자연환경을 회복하여 사람이 사람답게 살면서 사랑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그리고 지속가능하게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운동 단체이다. 유튜브채널 ‘나라사랑 청년정치TV’가 주축이 되어 청년들과 후원하는 중장년층이 모여서 만들었다. 지난 1월 6일 출범하여 전국 16개 시도에 지부를 만들고, 254개 선거구를 기준으로 254개 지회를 만들어 국회의원 특권폐지 헌법개정 100만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고, 현재 33만명이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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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8
  • 2023계룡군문화축제 지상군페스티벌 로드퍼레이드 흥행몰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2023계룡군문화축제는 민과 군이 하나가 될 어울림 한마당인 2023계룡軍문화축제는 2023년 10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계룡시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 2023계룡軍문화축제는 지상군 페스티벌과 공동으로 개최로 해·공군도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軍문화축제로 개막 축하공연, 국내·외 군악·의장 초청 공연, 로드 퍼레이드,국방체험전시관, 항공우주특별전시관 및 각종 체험 부대 행사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로 가을여행지로 추전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軍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여, 계룡시가 軍문화의 메카로 명실상부 자리잡는 계기로 마련되었다. 이중 단연 최고 인기프로그램은 오후 4시에 계룡대 활주로에 진행되는 육·해·공군과 해외군악대가 함께 진행하는로드퍼레이드 공연이 최고의 흥행몰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함성과 박수 갈채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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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8
  • 바르게살기 논산시협의회, 수해복구 현장 찾아 봉사활동 ‘구슬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바르게살기 논산시협의회(회장 김동백·여성회장 김입분)는 지난 13~18일까지 논산시에 내린 487.6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수많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강경지역 하우스 수해 지역을 21일 회원 20여 명 찾아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논산시 15개 읍·면·동 바르게 살기 위원장을 비롯해 임원진 등이 대거 동참해 이번 침수로 수확할 수 없게 된 농작물 수거 및 각종 쓰레기 등을 제게 하며 하루빨리 일상회복에 힘을 모았다. 또 논산시바르게살기협의회는 생수·라면·콩 두유·음료수 생필품( 50여만 원 상당) 등을 일상회복 지원에 지원해 달라고 전달했다. 논산시 바르게살기협의회 김동백·김입분 회장은“회원님들과 침수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현장을 찾아 방문해 바라보니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가슴이 매우 아프며, 안타까운 마음이다.”라며“작은 도움이지만 수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회복으로 복귀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처참한 현장을 보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앞으로 논산시바르게살기협의회는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재난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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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1

실시간 사회 기사

  •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문화공연 ‘재즈! Romantic Night’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원스님)은 지난 19일 계룡한라비발디 잔디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2024년 1차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충남문화관광재단 공모지원사업에 당선되어 서울특별시에서 활동하는 로맨틱나잇 공연팀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계룡시민 759명이 관람했으며, 잔디 위 돗자리에서 관람했다. 흔하고 어려운 재즈 공연이 아닌, 가요(뉴진스, 크러쉬, BTS 등)를 재즈로 편곡한 공연으로 더욱 많은 호응을 얻었다. 로맨틱나잇은 보컬, 드럼, 베이스, 기타, 색소폰, 피아노 등 6명으로 이루어진 재즈 공연팀이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진원스님은 “계룡시는 젊은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편이지만, 문화생활 기반 시설이 매우 부족하다”며, “계룡시민의 많은 의견에 따라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기획했다”고 개최 이유를 밝혔다. 공연을 관람한 계룡시민은 “밤하늘 조명 아래 재즈 공연 보면서 치맥하니 행복하다”라며, “아이들이 잔디에서 춤추고 뛰어노는 모습도 좋았고, 다음 공연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 지원 당선되어 8월 2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빛 그림 ‘행복을 찾아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0년 개관하여 서비스제공기능사업, 사례관리사업과 더불어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복지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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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허동한 연산면장, 33년의 공직생활 화려한 마무리··· 꽃 청춘 2막의 시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장 허동한 퇴임식이 21일 오전 11시 뜨락(연산별당 2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오윤모 부면장의 사회로 홍보영상 및 음악 개회 및 국민의례, 약력 소개, 감사패 수여, 직원선물, 꽃다발 전달, 단체별 감사패 전달, 시 낭송, 송별사, 퇴임사, 단체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기관ㆍ단체장, 동료직원, 가족,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 33년간의 영예로운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축하했다. 허동한 면장은 퇴임사를 통해 “연산면장으로 1년 6개월 동안 재직하면서 연산면민의 많은 사랑도 받았고, 추억도 만들었다”라며“새로운 인연도 많이 만들었다. 앞으로 자연인으로 살아가는데 인적 자산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 면장은“몸은 연산면을 떠나지만, 마음만은 연산면 있으며 퇴임 후에도 연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한편 허동한 연산면장은 1991년 8월 1일 예산군 예산읍 도시개발과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2006년부터 회계과 팀장, 계백 장군유적지 관리사업소 팀장, 원스톱허가과 인허가 팀장, 전략사업실 SOC팀장을 거쳐 2021년 7월 도시친화재생과장으로 승진 이후 도시주택과장을 근무하다 2023년 1월 연산면장으로 부임 1년 6개월 동안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행정리더십으로 연산면의 발전과 면민 화합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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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홈플러스 계룡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원스님)과 홈플러스 계룡점(점장 이대승)은 6월 19일(수) 오후 2시 홈플러스 계룡점에서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위한 ‘마음 더하기 나눔 플러스 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 홈플러스 계룡점에서는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에 매월 5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마음 더하기 나눔 플러스 박스’를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후원할 예정이다. ‘마음 더하기 나눔 플러스 박스’는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된다. 또한 ‘마음 더하기 나눔 플러스 박스’는 대상자의 연령과 성별 등을 고려한 맞춤형 물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공급자 중심이 아닌 대상자 중심의 사회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진원스님은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가정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물품으로 ‘마음 더하기 나눔 플러스 박스’를 구성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 아이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홈플러스 계룡점 점장 이대승은 “좋은 기회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자라나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이번 ‘마음 더하기 나눔 플러스 박스’가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였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0년 개관하여 서비스제공기능사업, 지역조직화사업과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관련 자원을 연계하여 개인의 자립에 도움을 주는 사례관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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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남부권 공공산후조리원 ‘첫 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 남부권 산모와 아기를 위한 산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공공산후조리원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19일 논산시 지산동 일원에서 열린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조성 사업 기공식’에 참석해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축하했다.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은 분만 취약지역 산모의 원정 출산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내세운 민선 8기 도지사 공약 ‘남부권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실천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의 일환이다. 조리원은 도비(지방소멸대응광역기금) 50억 원, 시비 57억 원, 특교세 3억 원 등 총사업비 110억 원을 투입해 논산시 지산동 781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2285㎡ 규모로 건립한다. 모자보건실과 산모실, 신생아실, 모유 수유실, 프로그램실, 행정실, 조리실 및 식당, 세탁실, 휴게실, 옥상 정원, 기계실 등을 조성하며,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위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립 공사는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며, 개원은 같은 해 9월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는 홍성에 개원한 제1호 공공산후조리원과 공사에 착수한 제2호 논산에 이어 현재 4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분만·외래산부인과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을 올해 안에 1개소 추가 지정해 산후 돌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 부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서원 논산시의장,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기공식은 영상 상영, 식전 공연, 경과 보고, 테이프 커팅, 시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출산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을 통해 남부권 도민에게 최고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지사는 △주 4일 출근제 도입 △365일 24시간 전담 보육시설 설치 △돌봄센터 운영시간 연장 등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소개하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올해 도정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지난 4월 ‘2026년 합계출산율 1.0명 회복’을 목표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마련했으며, 5월 15개 시군과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이다. 앞으로 도는 ‘충청남도 저출생 대책 실행 전담반(TF)’을 다음달 중 구성해 저출생 대책 관련 과제를 추진하고, 임신·출산 기반을 확대해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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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 ‘보호공단—호서대학교 법경찰행정학과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이순세)와 호서대학교 법경찰행정학과(학과장 김의영)는 2024년 6월 17일(월),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보호공단 이순세 지부장 등 직원 5명, 호서대학교 법경찰행정학과 김의영 학과장 등 교직원 5명, 대학생위원회 김상연 회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자원봉사 확대 및 법무보호사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이 진행되었다. 이날 이순세 지부장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공단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사회참여활동 및 봉사활동을 통한 보호대상자들의 사회성 향상 및 자립의지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김의영 학과장은 “이번 기회로 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공단과 함께 정기 학술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법무보호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싶다” 고 전했다. 호서대학교 법경찰행정학과는 체계적인 학습지도 및 지원시스템을 통해 법학, 경찰학, 행정학 관련 이론적 지식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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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대전교도소 논산지소,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령탑 참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대전교도소 논산지소(지소장 조항덕)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2024년 6월 5일 수요일 보안과장 등 각 부서장들과 함께 논산시 출신 순국선열과 전몰군경들의 위패를 모신 충령탑(충남 논산시 강산동 소재)을 방문 헌화 했다. 이날 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와 겨래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대전교도소 논산지소는 제복 공무원으로서의 예의를 갖추고자 제복과 정복을 착용하고 충령탑에 입장하였고, 헌화 및 묵념을 한 후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경례를 함으로써 위패가 모셔진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항덕 지소장은 “충령탑에 모셔진 호국영령뿐 아니라 6.25. 당시 순직하셨던 167분의 교정공무원들의 유지를 받들어 교정교화에 힘씀으로써 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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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07
  • 양촌농업협동조합⦁건양대학교 병설 건양중고등학교‘1사 1교 금융교육’협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양촌농협 김기범 조합장과 건양중고등학교 김관중 교장은 금융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1사 1교 협약식’을 6월 3일 체결했다. 이번 1사 1교 금융교육은 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 생활습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양촌농협 김기범 조합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촌 지역 학생들이 금융과 경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나아가 건강하고 안정된 금융 소비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지역농협이 농촌 청소년들의 사회진출을 위한 금융지식 형성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밝혔다. 건양중고등학교 김관중 교장은 “건양중고등학교와 근접한 양촌농협과 1사 1교 협약을 맺어 기쁘며, 향후 꾸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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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공주시, 2024년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참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재)공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지광) 문화도시센터는 국내 지정된 문화도시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5월 30일(목)부터 6월 2일(일)까지 진행되는2024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 ‘문화도시 공주’를 소개하기 위해 참가하고 있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지역별 독특한 자원을 활용하여 문화적 가치를 향상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요 정책사업이다. 올해는 지난 2021년 2차 문화도시로 선정되었던 강원도 춘천시가 의장 도시를 맡아 춘천마임축제와 함께 문화도시 박람회를 주관한다, 현장에는 지난 2023년 4차까지 지정된 24개의 법정 문화도시와 2023년 지정된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 지정지역도 일부가 참여하여 다양한 매력과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4년은 지난 2018년 처음으로 시작된 문화체육관광부의 법정 문화도시 지정 사업의 1차 도시 7곳의 사업이 마무리되는 의미 있는 해이다. 이에 따라 국내 문화도시를 통한 성과와 변화에 대한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차, 3차 도시 또한 문화도시 사업을 통한 실질적 성과와 명확한 변화의 모습을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공유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특히 공주 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 사업의 3년 차로써 사업의 중반기를 지나는 현시점에서 “시민의 삶의 문화가 되는 미래유산도시 공주”라는 기존의 비전을 통해 “연대와 동반”, “자유와 향유”라는 두 가지 핵심 미션을 기존의 핵심 가치를 정리하여 설정하면서 미래의 문화도시 공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이를 통한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의 실질적 모습을 그리고자 한다는 공주형 문화도시의 정책 방향성을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는 지역 내 다양한 주체의 협력과 효율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시스템 및 연대체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재)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해 공주시 다양한 부서와 협력을 통해 지역화폐 시스템을 활용한 문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지난 2년에 걸쳐 11억 5천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원도심 내 위치한 문화공간들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실질적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바탕으로 문화적 다양성과 창의력 교류를 촉진하며, 문화도시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공주 문화도시는 문화를 통한 지역 발전의 핵심 가치로 문화 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와 문화산업화를 통한 사회경제적 가치 실현과 문화 향유를 통한 지역주민들의 삶의 행복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2개 핵심 미션을 통해 사업의 정책적 방향성을 구체화함으로써 문화적 자산이 지역의 발전과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다. 김지광 (재)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더욱 발전된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문화도시를 이끄는 선두로서 10만 인구의 공주가 어떤 강인함으로 성장할지 주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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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월 40㎞ 자전거 타면 5000원 쏜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는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자전거 타고! 인센티브 받고!’ 인센티브 정책을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기프티콘 지급 이벤트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해 도민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벨로가사이클’ 앱을 내려받아 가입 후 주행 시작·종료 버튼을 눌러 운행 거리를 앱 내 저장하는 방식으로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실질적인 자전거 이용률 향상을 위해 월 40㎞ 이상 도내 자전거 이용 실적을 달성한 매달 선착순 10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인센티브 정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634-8060)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목 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자전거 이용은 매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탄소중립 방안 중 하나”라며 “이번 정책이 도민 자전거 이용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인센티브 지급 정책 외에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내포∼삽교호 자전거도로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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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평년보다 더운 올여름 ‘온열질환’ 주의
    - 도, 9월 말까지 감시체계 운영…온열질환 발생 상황 감시·대응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3년간 폭염일수가 평균 열흘 이상 지속되고 지난해 충남도 내 온열질환자 수가 200명을 넘어서는 등 무더위로 인한 건강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28일 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도내 온열질환자 수는 △2021년 83명(전국 1376명) △2022년 135명(〃 1564명) △2023년 205명(〃 2818명)을 기록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는 기록적인 더위가 장기간 지속돼 폭염일수, 열대야일수 최대 1위, 여름철 전국 평균기온 1위였던 2018년 여름 이후 온열질환 발생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 폭염일수도 2021년 11.8일, 2022년 10.6일에서 지난해 14.2일로 늘어 도내 온열질환 사망자 수도 8명(전국 32명)에 달해 2021년 2명(〃 20명), 2022년 1명(〃 9명)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따뜻한 남풍류 유입 가능성이 높아 평년보다 덥고 북서태평양 아열대 고기압의 서쪽 확장으로 습한 수증기 유입이 강화돼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6월과 8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에 달하며, 7월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로 나타났다. 이에 도는 올여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해 온열질환 발생 상황을 능동 감시하고, 도민 대상 무더위 건강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열사병·열탈진 등 급성질환을 말하며, 무더위에 장시간 노출됐을 경우 두통·어지러움·피로감·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하면 생명에 지장이 올 수 있어 적절한 대비가 중요하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도내 응급실 운영기관 20개소에서 무더위에 따른 건강 피해 및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살펴 폭염의 건강 영향을 감시하는 시스템으로, 수집한 정보는 질병관리청 누리집(www.kdca.go.kr)을 통해 매일 대외 제공한다. 도는 감시체계 운영 기간 폭염 취약 대상에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경로당·노인정·마을회관 등에 홍보물을 비치하며, 시군 및 시군 보건소 등과 관내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사망자 발생 시 즉시 보고하고 유기적 협조를 통해 역할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무더위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 마시기 △헐렁하고 밝은색 가벼운 옷 입기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대(12∼17시) 야외작업 및 운동 등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기 △외출 시 모자 또는 양산으로 햇볕 차단하기 등을 실천해야 한다. 도 관계자는 “올여름은 평년보다 더운 날씨일 때가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 기후 전망에 따라 온열질환에 더욱 대비해야 한다”라며 “도는 온열질환 취약자를 대상으로 무더위 예방 홍보에 힘쓰고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는 등 도민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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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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