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병원(원장 최원준) 송정현 방사선사(35세)가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크기변환_송정현 방사선사.png▲ 송정현 방사선사(35세)가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시장상을 수상/ 최창열 기자
 
송 방사선사는 지난 2007년부터 건양대병원 영상의학팀에서 근무하며 수준 높은 보건의료시스템 구축 및 환자 중심 서비스 제공 등 지역 내 보건의료 문화 선도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병원 영상의학팀은 3.0T(테슬라) MRI와 소마톰 포스 CT, 3차원 엑스레이 에오스 등 첨단 방사선 진단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지역 보건의료를 발전시켜왔고, 당일 검사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들의 불편을 크게 해소하는 등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 해왔다.
 
송 방사선사는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왔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방사선사로서 전문기술 향상 뿐 아니라 환자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헤아려 최고의 영상진단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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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송정현 방사선사, 대전시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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