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 노성면 호암2리(송촌마을) 25일 오후 6시 마을 회관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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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면 호암2리(송촌마을) 김진우 이장 기원문을 낭독 하고 있다/최창열 기자

 

 

노성면 호암2리(송촌마을) 마을에서는 큰 화재를 막고 주민들의 무병장수와 마을을 번영은 물론 한해 풍요를 기원하는 풍습을 20여 년 전부터 마을 주민들이 지켜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상창 면장,김진우 이장, 마을 주민 등 참석했다.

 

행사는 ▲개화사 ▲기원제 낭독 ▲달집태우기 순 등으로 행사가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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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면 호암2리 (송촌마을) 김진우 이장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참석자는 소독과 방역,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켰다.

 

 

김진우 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여서 세시풍속에 담긴 지혜와 위로가 더 뜻깊게 다가온다”면서 “올해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모든 마을주민 여러분들이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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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노성면 호암리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전통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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