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논산소방서(서장 진용만)는 30일 오전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로 환자의 생명을 구한 10명의 소방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증서 및 배지를 수여했다.
 
크기변환_(1030)논산소방서, 생명 구한 10명에 하트세이버 수여.JPG
 
심장정지로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한 구급대원과 일반시민들에게 주는 인증서가 하트 세이버(Heart Saver)다.
 
이날 하트세이버는 지난 9월 5일 논산시 내동 소재 아파트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살려낸 소방대원 (소방위 김상현, 소방장 김동호, 소방교 정준모, 소방교 김선일, 소방교 오정석, 소방사 정진협, 소방사 전다영, 의무소방원 장성현)과 10월 7일 논산시 양촌면에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살려낸 구급대원 (소방위 이웅재, 소방사 오승민)에게 수여됐다.
 
진용만 소방서장은 “하트세이버 선정은 개인의 명예이자 논산소방서 전체의 자랑”이라며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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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생명 구한 10명에 하트세이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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