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계룡소방서(서장 이규선)는 재난 발생 시 재난대응체계 확립과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일 계룡시 두마면 소재 아파트에서 실시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차량 6대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아파트에 폭발물 테러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 붕괴가 우려되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자위소방대 초기소화 및 인명구조·구급활동 계룡소방서 초기재난대응 긴급구조통제단 및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재난 수습 및 복구활동 등 순차적으로 일사분란하게 진행됐다.
 
또한 훈련이 마무리 된 뒤에는 의용소방대 수호천사 대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익히기 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홍보 등 맞춤형 테마별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규선 계룡소방서장은 재난발생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각 기관별 공조체제를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시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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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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