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직원 및 학생․학부모에게 각종 알림사항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데 사용하는 문자메시지 서비스인 일명 “문자알리미서비스”의 기능을 개선하고 발송 요금을 인하해 지난 1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크기변환_20180302 문자메시지 발송서비스 개선2.jpg
 
기존 서비스가 구 버전의 단일 웹브라우저만 지원한 반면 개선된 문자알리미 서비스는 최신버전의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주소록 관리 기능 및 디자인 개선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요금제 입찰을 통해 문자 발송건당 기존 요금 대비 약 12%를 인하했고, 장문 1건 보다 단문 2건의 발송요금이 저렴하다는 점에 착안해 예산 절감을 위해 내용이 길어질 경우 단문 2건으로 분할하고 발송할 때는 자동으로 붙여 발송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도교육청 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문자알리미서비스 개선으로 예산절감 효과와 더불어 교․직원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교육수요자와의 소통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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