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교육청(김지철 교육감)은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1일부터 228일까지 교육지원청과 함께 122개교를 대상으로 급식시설과 안전관리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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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서는 조리실 온도 적정유지, 세척제 수산화나트륨 5%미만 함유제품 사용 및 물질안전보건자료 교육 실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학 시작 전에 미리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3월에 개교이전하는 천안성성초등학교, 서산서남초등학교, 성광온누리학교, 보성초등학교, 홍성여자고등학교 5개교와 천안성성유치원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조치하게 함으로써 3월부터 정상적인 급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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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아특수복지과 김장용 과장은 급식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신학기에 식중독 발생빈도가 높은 만큼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철저를 기해줄 것과 신설학교 학교급식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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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대비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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