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논산시 연산면 출신인 이상구 전 시의회의장이 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논산시 도의원 2선거구 [ 강경, 연무, 양촌, 벌곡, 은진, 채운, 가야곡, 채운] 에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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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구 예비후보는 충남 논산시 연산면 백석리 에서 면의원(이승만 대통령시기)을 지내셨던 부모님사이에서 태어나 농촌의 변화과정과 더불어 효율적인 행정의 기본을 배우며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이후 1986년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제가 태어난 논산에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신념으로 1989년 고향에 돌아와 90년 초 최연소 이장, 농협 이사로 지역발전을 위해 고군분투 하였으며, 99년 도의원 보권선거에 출마 하였고, 이후 우공이산이라는 저의 신념으로 2002년 논산시의원 선거에 도전하여 38세의 나이로 무투표 당선이라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논산시의회3선 시의원을 지낸 이상구 후보는 이번만큼은 꼭 당선돼서 논산발전의 견인차가 되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다지고 있다.
(충청시민의소리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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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구 전 시의회의장 논산 도의원 2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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