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이 보편적 복지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역량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11월 3일과 4일 군산 리버힐호텔에서 군청 등 사회복지전담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내실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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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2016년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계획 평가결과 최우수기관 표창에 따른 인센티브로 이뤄졌다.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역량강화와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교육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은 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원장의 힐링 행복강연 “괜찮아, 희망이 있다면”, 한밭대 감창연교수의 긍정 리더십 함양 ‘시대공감과 포용의 긍정 리더십’이라는 특강이 이어져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선배공무원의 업무 적응력 및 노하우 전수 등 금산군 금산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 강재구팀장이 발표에 나섰으며,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역할, 책임, 사명감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의 적응력을 강화했다.
 
이틀째 날은 동강대학교 백창의 교수의 셀프건강관리 ‘스트레스해소를 위한 셀프 건강관리’, 조별 테이핑 운동법 및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 등 다양한 교육이 펼쳐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도 신규 공무원 1명에 선배공무원 2명이 멘토로 나서는 1:2 매칭으로 ‘멘토링 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화합과 힐링의 장으로 거듭나 질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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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역량강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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