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제천온빛안과 전찬양 원장으로부터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후원이다.

 

제천온빛안과 전찬양 원장.jpg

 

전찬양 원장은 건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건양대병원에서 인턴 및 레지던트를 거쳐 안과 전문의로 근무하다가 충북 제천에 온빛안과를 개원했다.

 

성금은 건양대병원 안과에서 치료를 받는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찬양 원장은 “수술비가 부족해 안과 수술을 포기하는 환자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동문이 소중한 기부금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가적 위기사태를 비롯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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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온빛안과 전찬양 원장, 건양대병원에 천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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