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충청24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가 11월 한 달간 ‘충남형 The 안심식당’(이하 안심식당) 지정 영업장 91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실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4. 2022년 충남형 The 안심식당 지정증(스티커).PNG

 

안심식당이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공용음식을 개인 수저로 떠먹는 행위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생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하여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위생적으로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코로나19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점검내용으로는 안심식당 3대 실천과제인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와 함께 시에서 추가 운영하는 자율과제인 ▴손소독제 비치 및 환기 여부 ▴남은 음식은 식탁에서 섞어서 폐기 등 총 5가지 사항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시는 안심식당 현장점검과 함께 손소독제, 핸드워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우수 안심식당 지정업소에 지정 표시판을 출입구에 부착해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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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심식당과 함께 먹거리 The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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