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년 발표한 ‘직업계고 재구조화 계획’을 지난 5년간 꾸준히 추진해, 전국 최고의 직업교육 정책을 완성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과를 이뤄냈다.

 

(사진3) 27일 내포에서 열린 전국기능경기대회 평가회 단체사진.jpg


도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이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에 필요한 직업역량을 갖춘 기술인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정착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을 기여하는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역량을 결집해 왔다.

 

이를 위해 △신산업 및 지역전략산업 분야 학과 개편 △인공지능 직업교육 기반 구축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편 △취업진로지도 시스템 구축 △직업계고 글로벌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직업교육을 추진한 결과 직업교육의 새로운 혁신모델을 개발했다는 평가이다.

 

그 결과, 올 한해 ▲미래 신산업분야 중심 학과 개편(5개교 7개 학과1))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교육부 지정(2025년 개교) ▲전국 최초 직업계고 채움1192) 웹 개발 ▲전국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직업교육센터(2025년 개소) 건립 추진 ▲전공실무능력 경진대회 역대 최고 성적 거양(전국기능경기대회 전국 4위, 전국영농학생축제 전국 1위, 전국상업경진대회 2년 연속 전국 1위) ▲직업계고 해외 현장학습 운영3)(호주 50명, 독일 10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은 27일(월) 내포에서 직업계고 전공심화동아리 운영교 학교장, 지도교사, 참가선수와 대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3 충청남도 전국기능경기대회 평가회’를 운영하며, 올해 충남에서 개최된 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학생 선수단을 격려하고, 우수 기능훈련 사례를 공유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 하나하나의 성장에 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학생 지도에 노력해 주신 선생님들과 교육청의 다양한 정책지원이 어우러져, 올 한해 직업교육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라고 평한 뒤, “앞으로도 미래산업사회에서 필요한 직업역량을 갖춘 기술인 육성에 힘쓰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한발 앞서 준비하여 미래 직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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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분히 [남]다른 ‘직업교육 정책’ 결실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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