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로또 1등(제881회) 1명 당첨자와 제771회,892회 2등 당첨자를 배출했다가 다시 1년여만(13개월)에 제952회 2등 당첨자가 다시 나오는 행운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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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52회 행복드림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로 ‘4·12·22·24·33·41’이 ’이 뽑혔다고 27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9명으로 각각 27억 1369만 9834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의 당첨금은 4376만 9353원으로 93명이 받게 됐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039명으로 각각 133만 9438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 177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34만 4925명이다.

 

화면 캡처 2021-02-28 122315.png
동행복권 홈페이지 자료

 

 

1등 배출점은 자동 4곳, 수동 5곳 등 모두 9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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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952회 2등 배출점인 충남 논산시 연산면 ‘왕대박복권방’에서 2등 당첨자 1명 과 3등 3명이 배출돼 눈길을 끈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기한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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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952회, 한곳서 2등·3등 배출…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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