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2018. 3. 5(월) 10:00경 논산시 등화동신바람주간노인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치매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실종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제』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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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사전등록제』는 실종 시 신속히 찾기 위해 아동 등의 지문, 사진 및 연락처 등을 미리 경찰에 등록해 놓는 제로도 실종아동법에 근거해 2012년 7월 1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로로 대상은 18세 미만 아동, 지적 ․ 자폐성 ․ 치매노인, 18세 미만 장애인이 서비스 대상이다.
 
논산경찰서장은 논산 ․ 계룡지역에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급 등을 대상으로 단체등록에 각 시설장이 적극 참여하도록 하는 협조문을 보내는 등 미아방지 및 실종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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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이 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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