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올해 유아·놀이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아의 인권 및 놀 권리를 확대하고 유아교육 지원체제를 강화해 유아가 행복하고 중심이 되는 유치원 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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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8일 본청 5회의실에서는 도내 교육지원청 유아교육 업무 담당 장학사들이 모여 유아가 중심이 되는 유치원 문화 정착 지원 협의회를 가졌다.
 
도교육청은 올해 ‘유아중심 교육과정 지원단’을 조직해 유아중심의 3~5세 연령별 누리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고, 체험중심 교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또한 교원의 업무 경감을 위해 5학급 이상 병설유치원에 3명의 교무행정사를 배치했고, 8학급 이상 공립단설유치원에 보건교사를 배치해 유아의 안전과 건강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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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특수복지과 김장용 과장은 “유아들이 잘 놀며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주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교육환경 조성으로 유아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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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중심이 되는 유치원 문화 정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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